지인이 계속 공격해서 미치겠네요.
완전 전업도 아니고, 프리랜서 신생아에요.
아이키우느라 감금? 되어 있다가 풀려나온,,
아직도 반은 육아에 정신이 없는 아줌마고요.
지인은 생계형으로 열심히 다니다가, 정규직 전환,,
그냥 돈 얘기 안하고,,
하루 만나 맛있는거 먹고, 백화점 소핑이나 좀 했다가,
싼거나 찾으로 시장이나 다니고 싶네요.
돈 얘기, 돈 얼마 버냐, 얼마 저축하냐 얘기
우리 남편은 탕수육을 안 사준다 얘기..
전업이라고 탕수육 맘대로 먹나요??
전업도 참아요.. 남편 앞에서 아이 앞에서,
저한테 아이 키우는 거 가지고. 되게 잘 포지셔닝한다고 하고,
얼마 저축하냐 묻네요..제 용돈은 안 써야한다고 난리
(그럼 버는 니가 좀 식사값좀 내주던가)
포지셔닝이요? 아이 낳고 키우는 동안, 포지셔닝 한 것도 없는뎁쇼..
선물도 챙겨갔는데. 제가
그게 제가 여유있어 주는 건지 아네여/
전업들도 본인 안 쓰고, 주는 거지. 남아돌아서 주나. 미쳤단 생각밖에 안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