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가 매춘이라는 논문 쓴 하버드 교수의 주장에 대해 하버드대학의 다른 교수들이 반박하는, 반대되는 내용의 논문이 나올 예정이래요. 하버드 내에서도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말하는 교수들이 많은가보네요. 정말 다행이에요.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돈으로 교수와 논문을 산들 그게 진실로 받아들여질까...
위안부가 매춘이라고 주장한 하버드 교수에
...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21-02-08 20:31:05
IP : 58.234.xxx.2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8 9:12 PM (66.60.xxx.38)이 사람 논문에 근거를 제공한 것이 이영훈의 반일종족주의, 박유하 세종대 교수의 제국의 위안부라는 소설이었어요. 이들은 자신들이 진실을 말한다는 우월감에 많이 차 있긴 한데 이런 교수를 두고 시위 한 번 안하는 서울대하고 세종대생이 낯설게 느껴져요.
2. 로비천국
'21.2.8 9:25 PM (223.38.xxx.139)미국에서도 전범기업 미츠비시에서 수십년간 수십억 스폰서받아 하버드에서 교수질하며 사실 왜곡하는 학자에게는 철퇴를 내리네요.
위안부 망언 일삼고, 여학생 공개 성희롱에,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 부르는 등등 쓰레기 갑에 일베 찬양 연세대 류석춘은 징계도 흐지부지, 뻐팅기다 연대 총장 및 교수들 비호받으며 정년퇴직했죠.
친미, 찬미 미국에 미친 인간들이 왜 저런건 안 배울까 싶어요.3. 오
'21.2.8 9:40 PM (180.65.xxx.50)진심 다행입니다
4. 교수
'21.2.8 10:36 PM (211.108.xxx.88)한국에도 그런놈 있었죠
그런데 짤리지않고 있습디다5. 쓸개코
'21.2.9 12:36 AM (211.184.xxx.190)상식적인 교수들이 나서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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