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잘하는 이유는.
내가 잘하면. 그것이 거름이 되어. 내 아이에게 돌아오기때문이다.
내 아이를 위해 참는다
2. 배우자를 보호해주고 싶고. 아껴주고싶은 맘에
잘하는것이다.
저는 애를 빨리 낳아서 1처럼 생각하고.
1처럼 살았어요 그동안. 쪼큼 힘들었겠죠?
그냥 서로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하ㅠㅠ
부부관계 어떤게 맞나 봐주세요
부부 조회수 : 4,469
작성일 : 2021-02-08 15:26:44
IP : 27.163.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2.8 3:29 PM (222.114.xxx.110)애가 어릴때는 1번으로 살았는데 애 크고 나이가 들면서 남편이 짠하고 고마워지면서 2번으로 바뀌었네요.
2. ..
'21.2.8 3:45 PM (116.39.xxx.71)저도 일찍 결혼해 25세에 애 낳았지만
2번으로 살았는데요.3. ᆢ
'21.2.8 4:14 PM (210.94.xxx.156)50중반이지만
1처럼 생각해본적 한번도 없어요.4. 아이
'21.2.8 4:54 PM (114.206.xxx.33)저도 1처럼은 안생각해 봤네요..
5. ...
'21.2.8 5:58 P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1은 너무 이상해요
애때문에 사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상대방 자체가 좋은거고
아이들은 그 사랑의 결과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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