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아들이 수시로 목을 좌우로 팍 팍 꺽어서
옆에 있는 제가 매번 놀라요
그러다 어디 잘못된다고 저도 모르게 튀어나와 잔소리 하는데
가만보니 이거도 틱인가요?
대딩 딸아이도 고딩때부터
목을 옆으로 따닥~ 따닥 소리나게 꺽어서
걱정인데 어쩜 다큰애들 둘이 이런가요
아무래도 틱이 아닌가 싶네요ㅠ
목을 팍팍 양옆으로 꺽는거요
큰아이들이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21-02-07 20:56:33
IP : 117.111.xxx.1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7 8:59 PM (125.177.xxx.82)행동틱이라고 들었어요.
2. 아^^
'21.2.7 9:01 PM (121.165.xxx.46)그래요?
무척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들 있던데
그러고나면 목이 시원한가? 그랬었죠.
뭔가 답답해서 그러나 싶었어요.3. ...
'21.2.7 9:17 PM (1.241.xxx.220)틱이요??--;;
그냥 그건 시원해서 하는거죠. 손가락 뚝뚝 꺽는 습관 있는 것 처럼요.
다만 좋은 습관은 아니긴하죠.4. ....
'21.2.7 9:21 PM (1.233.xxx.68)무슨 틱이에요. 저게 ...
일시적으로 시원하니 하는 행동이죠5. ..
'21.2.7 9:23 PM (222.237.xxx.88)틱 아니에요.
하고나면 시원하니까 자꾸 하는거죠.
저도 결혼하고 남편이 하는거 흉보다가 배웠는데
며칠에 한 번꼴로 하는데 진짜 시원해요.6. ㅁㅁㅁㅁ
'21.2.7 9:40 PM (119.70.xxx.213)제 아들도 해요
왜 저런소리가 나는진 몰겠는데
틱은 아니에요...;7. 행복의씨앗
'21.2.7 9:54 PM (175.208.xxx.33)틱 아니예요.... ㅋㅋㅋ 운동 하던 습관이 있어 그런가 하면 시원해요. 발목돌리면 우두둑 소리나죠?? 그런거예요. 하면 뼈 굵어지긴해요
8. 一一
'21.2.7 10:02 PM (61.255.xxx.96)제가 직장 다닐 때 시원한 맛에 목 꺾다가 어느날 제대로 잘못됐었죠 ..
목에 그 뭐냐 받침대? 하고 다녔어요..생각해보면 정말 위험한 행동이죠..
우리 딸이 가끔 그럴 때마다 제가 아주 놀라서 겁을 줬더니 이제는 안하네요.9. ᆢ
'21.2.7 10:33 PM (175.223.xxx.30)목이좀불편해서 푸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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