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들 때문에
1. 둥
'21.2.7 11:10 AM (222.110.xxx.248)2. ..
'21.2.7 11:27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싫다는 남의 짐앞앤 안돼죠..
저런 식으로 불만 많아지면 애먼 냥이들 해꼬지당할까 두렵네요ㅠ3. ..
'21.2.7 11:28 AM (121.178.xxx.200)지나치면 아니한만 못함.
4. 그렇게불쌍하면
'21.2.7 11:36 AM (175.193.xxx.206)집으로 데려다 자기집에서 키우지 뭐 저런경우가 다 있을까요?
5. 무지
'21.2.7 11:43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데려다키우라는 무지한소리.
댁은 측은지심 생기면 집으로 다 데려다
돌보시지요.
서울역 노숙자들 돌보는사람들한테
다 데려가 집에서 주라고 해보시죠6. 먹을거주지말고
'21.2.7 11:55 AM (221.150.xxx.179)다 굶어 죽게해서 씨를 말려야
7. 고양이섬
'21.2.7 11:58 AM (175.193.xxx.206)쥐를 잡을 목적으로 고양이를 풀었는데 결국 고양이가 너무 늘어나서 사람이 떠난 고양이섬이 생각나네요. 그저 불쌍하니 한끼주는건 그집마당주인이라고 할줄 몰라서 안하는거 아닌데...........
8. 고양이 똥이
'21.2.7 11:58 AM (112.147.xxx.33)얼마나 지독한지 마당 화분에 올라가서 꼭 거기다 배설하는데
화분이 그냥 다 죽어요
굉장히 독해요9. 그런니
'21.2.7 12:01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좀 메뉴얼대로 하자고요.
나라 재정써가며 메뉴얼 정해졌는데
난리치는 인간들 때문에
일이 제대로 안된다니까요.
이젠 국회의원 누군가 법으로 만들어야
정해진밥자리-tnr-계속적인관리로
영역자리바뀌지않게
이것만이답10. ...
'21.2.7 12:06 PM (220.93.xxx.124)길냥이들 구조해대서 데려다 키워라마라 밥주고 겨울에 집만들어 주고 등등 자연에서 적절히 개체조절 되어야 하는데 이에 개입해서 균형이 무너지는 것이 과연 맞나 싶네요.
11. 그러니까요
'21.2.7 12:32 PM (221.150.xxx.179) - 삭제된댓글굴어죽든말든 얼어죽든말든
신경끄고 씨를 말려 다 없애야한다니까요
고양이들 너무 싫어요12. 그러니까요
'21.2.7 12:39 PM (221.150.xxx.179)굶어죽든말든 얼어죽든말든 신경끄고
씨를 말려 다 없애야한다니까요
난 고양이가 너무 싫어요13. 공지22
'21.2.7 12:46 PM (211.244.xxx.113)220님 길냥이 티엔알 사업으로 길냥이 숫자가 10년전보다 마니줄어들었다는기사 있습니다 2년전 기사인데 제가 그때 올렸었는데 지금 찾을수가 없네요~일부 몰지각한 캣맘 땜에 성실하게 애쓰시는 캣맘들싸잡아서 욕하는건보기안좋네요
그리고 생태계 파괴는 인간들이 먼저 시작했구요 네고양이 싫으시면 씨를 말려죽이세요..14. ...
'21.2.7 1:05 PM (183.102.xxx.120)기사의 저런 사람들은
대부분의 캣맘들도 싸워가며 말리고 있지만
말이 안통하는 생각없는 사람들이에요.15. ...
'21.2.7 1:26 PM (211.36.xxx.220)본인 만족이고 취미생활이죠 따지고 보면.
캣맘들끼리도 텃세 부린다는 이야기 듣고
우습지도 않았어요.16. ...
'21.2.7 1:59 PM (1.241.xxx.220)제발 노숙자랑 비교하고, 생태계 파괴 어쩌고 하면서 비교하지 마세요.
다 큰 어른 걷어먹이는 거랑 고양이 한두마리 키우는 거랑 어떻게 비교가되요?
생태계 파괴 걱정되면 애부터 낳지마시던가 이런거랑 똑같은것임.17. 캣맘
'21.2.7 2:00 P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캣맘 매우 싫음
18. 위선자들..
'21.2.7 5:03 PM (175.125.xxx.61)결국 자기만족이면서...
19. 맞아요
'21.2.7 6:36 PM (221.150.xxx.179)고양이도 캣맘도 다 없애버려야!!!!
20. ::
'21.2.7 7:07 PM (1.227.xxx.59)간혹 그런분이 있고 대부분 캣맘분들은 깨끗이 정리들해요.
모든분들 일반화하는 기사네요.
그리고 고양이 밤에 우는거 발정나면 그래요. 그나마 캣맘분들이 구청에 문의해서 중성화수술 신청하고 수술시켜줘서
조용해지는 겁니다.개체수 조절도 되고요.
저희 동네 캣맘분들 주변정리 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