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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생활비 60만원 든다고 했었나보네요 20년전에 생활비 50으로 살았어요

.. 조회수 : 2,804
작성일 : 2021-02-07 10:28:48
신혼초에는 가계부를 썼는데

보험 0

통신비 전기 수도 같은 공과금 10 주택살아서 따로 관리비 없음

남편용돈 10

차 기름값 한 7만원?

저는 한푼도 안씀

외식 0 가끔씩 사먹으면 남편 용돈으로

대부분 드는게 식비

휴지같은 비품 옷값 가스비 이런거 하나도 안 쓴 달이 딱 50나왔고

정말 지독하게 안쓰긴 안썼네요
미혼때는 나혼자 용돈으로 50썼는데

겨울되면 70만원

아 물론 애 없을때 둘이 살때

근데 이렇게는 몇달까지는 가능했어요




IP : 118.39.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7 10:30 AM (222.236.xxx.104)

    남편 용돈 10만원.. 남편도 정말 알뜰하셨네요 .. 20년전이라고 해도 외식을 남편용돈으로 할수 있었나요.?? 10만원에서,.????

  • 2. ..
    '21.2.7 10:32 AM (118.39.xxx.60) - 삭제된댓글

    거의 안했어요 치킨시켜먹고 친구만나 쓰는돈 좀 모자라서 금방 13만원으로 승격했죠

  • 3. ..남편용돈
    '21.2.7 10:35 AM (118.39.xxx.60)

    집 근처에 식당이 많았는데 지나고보니 집근처 식당가서 외식한 기억이 없어요 한번씩 치킨 먹고 친구만나고 10만원 좀 부족해서 금방 13만으로 올렸죠

  • 4. 친구
    '21.2.7 12:28 PM (39.7.xxx.115)

    제 친구는 20만원 생활비 드리고
    그게 시가 전체 생활비인데 시골이라 20만원이면 남아돈다고 ... 채소, 야채는 밭농사로 해결된다면서
    용돈받는 시가 엄창 욕하던데

  • 5.
    '21.2.7 1:04 PM (211.36.xxx.151)

    위에 글 읽으니 생각나는건데, 아이들 1살, 4살 무렵. 시댁에서 쌀 보내주시고 가끔 양파나 파, 배추 같은 거 보내주시더니 저더러 한달 생활비 50만원 넘게 쓰냐며 사치스런 며느리라시던 시어머니 생각나네요. 제 시어머니면 시골서 20만원으로 호화생활도 가능하셨으려나요? 진짜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어요.

  • 6. 반성합니다
    '21.2.7 1:09 PM (221.150.xxx.179)

    더 절약하고 더 알뜰히 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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