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계산이 참 희한해요
동생이 큰돈 다 쓰고 제가 식재료 다 보내주고
옛날에는 부부만 사는 사람 부러워 하더니
내덕분에 동생이 편하다고 동생은 부모님 지긋지긋해하는데
이젠 엄마가 동생을 안놓을려해요. 결혼 하란 얘기도 쏙들어갔고
암튼 엄마 친구분 연금이 250 나오는데
부럽다고 나같음 150은 저축한다고
부부 둘이 100만원이면 호화롭게 쓰고 살겠다 하세요.
엄마 계산에 동생이랑 제가친정에 쓰는 경비는 잊고
100만원하면 호화롭게 쓴다 생각하나봐요
동생은 집에서 밥한끼 안먹고 집에 200정도 들고
저도 친정에 식재료값 50정도 들어가는데
계산을 저렇게 본인 편하게 하시네요
1. ????
'21.2.6 7:3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글이 잘 이해가 안가요.
딸들이 250만원어치 해 주는데
100만원이면 호화롭게 산다고 하는 말이 이상하다는건가요?2. 자식복
'21.2.6 7:37 PM (121.176.xxx.24)엄마가 자식복이 많으 시네요
셈 하는 건 가르쳐 드리세요
엄마 계산을 그리하면 안 된다고
동생이 2백 들어가고
내가 50 들어간다고3. 그얘기생각나네요
'21.2.6 7:48 PM (110.15.xxx.45) - 삭제된댓글돈이 아까워 늘 고기2인분 시켜 양보하며 남편 다 먹였더니
시모와 셋이 가서도 2인분만 시키고는 이 고깃집 양이 많아 배부를거라던 눈치없는 남편 이야기요
어머니 셈법 참 눈치없네요
그리고 요즘 노인들중 자기 빨대 같은 자식은 결혼 안시키고 싶어하는게 대세래요4. ....
'21.2.6 7:51 PM (113.52.xxx.123) - 삭제된댓글자식복
'21.2.6 7:37 PM (121.176.xxx.24)
엄마가 자식복이 많으 시네요
셈 하는 건 가르쳐 드리세요
엄마 계산을 그리하면 안 된다고
동생이 2백 들어가고
내가 50 들어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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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이 지불하는 생활비, 식대 등은 생각 전혀 안하시고
본인이 쓰시는 순수용돈이랑 비교하신다는 뜻 같아요.5. ..
'21.2.6 7:52 PM (113.52.xxx.123)????
'21.2.6 7:37 PM (115.136.xxx.38)
글이 잘 이해가 안가요.
딸들이 250만원어치 해 주는데
100만원이면 호화롭게 산다고 하는 말이 이상하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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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이 지불하는 생활비, 식대 등은 생각 전혀 안하시고
본인이 쓰시는 순수용돈이랑 비교하신다는 뜻 같아요6. ..
'21.2.6 9:05 PM (49.164.xxx.159)말을 해서 알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