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경씨 부고 소식을 접하니 저랑 같은나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쁜사람이 안타깝고 ..내 나이가이제 죽음이란 단어와 멀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점점 몸이 고장이나고 병원가는 횟수는 늘고 남아있는 삶이 무섭네요
안아픈적이 몇살때였는지 기억도 안나요..
사는게 점점 자신이 없네요ㅜㅜ
나야나 조회수 : 3,814
작성일 : 2021-02-06 13:49:45
IP : 182.226.xxx.1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흔되면
'21.2.6 1:52 PM (118.39.xxx.165)37.8살 인간유전자 수명..
마흔즈음 병이 시작되죠2. ㅇㅇ
'21.2.6 1:55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예술인들 몸관리한다고 먹는거 부실하고 밤낮 바껴
질병에 취약합니다 술담배등..
원글은 잘먹고 일찍 잘자고 잘싸고 잘 씻고 하면 더 잘 실수 있어요3. ..
'21.2.6 2:02 PM (223.39.xxx.3)그러게요.. 건강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4. 58세
'21.2.6 7:41 PM (220.79.xxx.107)저 58세입니다
44세가 뭘~~~~
68세가 보면
저보고한창이라하겠지요^^5. 음
'21.2.6 7:51 PM (112.166.xxx.65)44살이 아직 아플 나이는 아니죠
폐경되고 50대 중반은 지나애 본격 아프죠
그 분은 암이어서 고생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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