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 집 개소리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

ㅇㅇ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21-02-06 11:39:42
낮에는 왈왈거리다가
저녁에는 쇳소리같이 주기적으로 낑낑거리는데
정말 듣기 싫네요..
개를 키우면 관리를 하던가 해야지
경비실에서 엘베에 개소음도 주의하라고 써붙여 놨더니
항의해서 경비실도 개입 안할려고 하구요.
좁은 닭장같은 아파트에 왜 개는 키워서
말이 애견인이지 이기적인 것들...
IP : 14.38.xxx.1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6 11:41 AM (175.192.xxx.178)

    분리불안 있는 개인가 봐요.
    쪽지로 붙여놓으세요.
    개가 낑낑거린다고 조치해 달라고요.
    개주인도 방법을 강구해야죠.

  • 2. 아파트나
    '21.2.6 11:41 AM (61.253.xxx.184)

    공동주택에서 개 못키우게 했으면 좋겠어요
    고양이는 소리라도 안나지
    개소리 내서 소음 일으키는거 법적으로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 3. 애견은 무슨
    '21.2.6 11:43 AM (222.110.xxx.248)

    이 세상 모든 건 다 자기 좋자고 하는 거죠.
    정말 그 개를 위하면 좁은 집에다 가둬둔다?
    지는 더 크고 넓은 집에 살고 싶으면서?
    중성화 수술도 한다? 가족이라매? 가족을 중성화 수술?
    성대수술도 한다? 옴마야 가족을 소리도 목내게 하는구나.

  • 4. ㄹㄹ
    '21.2.6 11:43 AM (218.238.xxx.141)

    민원제기하셔야지 조치를 하지않을까요
    힘드시겠어요

  • 5. ..
    '21.2.6 11:44 AM (118.130.xxx.67)

    아파트나 공동주택에서 개 못키우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다 개는 못키우겠네요
    그럼 그 수많은 강아지들 다 안락사해야하나요

  • 6. ..
    '21.2.6 11:46 AM (222.104.xxx.175)

    꼭 명절때 일박이일로 우는 강아지 있어요
    진짜 쉬지않고

  • 7. ㅇㅇ
    '21.2.6 11:48 AM (14.38.xxx.149)

    아들이 고2라 스트레스가 커요.
    경비실에서 모른척하고 직접 대면 좀 할려고 했더니
    아들이 말려서 쪽지 붙이고 왔더라구요.
    민원 3번 들어가면 실사 나온다고
    그것도 몇칠갔나...

  • 8. ..
    '21.2.6 12:05 PM (211.36.xxx.149) - 삭제된댓글

    안락사시키라는 글이 아니죠 이래서 집서 개키우는 분들 피곤해요 오로지 본인들이 좋아서 키우는거잖아요 그러면 공동주택이니 소음.냄새.배변처리등 잘 관리하는게 당연한거죠 그런데 이걸 지적하면 발끈하고 불쾌해하고..에휴
    동물이니 어쩔수없다 이럴거면 애초에 남들 피해안가는게 우선이니 공동주택서 키우질 말아야죠
    애꿏은 남들이 입는 피해는 피해라 생각안하는 애견인들이 너무 많아요

  • 9. ....
    '21.2.6 12:11 PM (218.238.xxx.134)

    산책하다 보면 가로등이며 전봇대며 기둥이란 기둥은 다들 개오줌 자국과 함께 부식되가는거 보면 불결해보이고 짜증이 확 나요.개들 잘못이겠냐 싶지만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뭔가 신박한 아이디어는 없을까요?

  • 10. ...
    '21.2.6 12:17 PM (221.140.xxx.227) - 삭제된댓글

    요새는 사정 있어 하는 파양도 파양이라고 비난하잖아요. 그런 정도면 개를 위해서 남에게 피해 안 주고 공간 확보되는 곳으로 이사해야죠. 사정 있어서 아파트에 산다, 이사가 쉽냐 그러는 것도 비난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 11. ...
    '21.2.6 12:18 PM (221.140.xxx.227)

    요새는 사정 있어 하는 파양도 파양이라고 비난하잖아요. 그런 정도면 개를 위해서 남에게 피해 안 주고 공간 확보되는 곳으로 이사해야죠. 사정 있어서 아파트에 산다, 이사가 쉽냐 그러는 것도 비난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이사보다 먼저 안락사 얘기가 나오나요??

  • 12. 닭장같은
    '21.2.6 12:25 PM (121.154.xxx.40)

    곳에서 큰 개 키우는 사람들 이해불가
    개한테 못할짓 입니다

  • 13. ...
    '21.2.6 12:42 PM (1.241.xxx.220)

    개가 사실 묶어놓고도 키웠잖아요.
    개가 좁은 곳에서도 살 수 있는 동물이라고 어디서 들은것 같아요.
    단, 주기적으로 산책은 시켜야하고 견종마다 하루 4번은 해줘야 성에 차는 아이들도 있는데 집안에만 두면 일명 지랄(?)견 취급받는다고....
    개키우는 취향은 존중하지만 피해주지 말아야죠... 자식 뒷바라지 하듯이 키울 생각없이 그저 자기만 바라보고 애교떠는거 보는 재미로 키우는 분들... 좀만 귀찮아지면 방치하고... 너무 싫어요.

  • 14. ..
    '21.2.6 12:54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서 미친듯이 짖는개 키우는게 주변에 그소리 얼마나 민폐인지 단독 가서 키워야죠 이기심 끝판왕이라 생각해요 주변에다 하루종일 소음 제공

  • 15. 저도 피해자
    '21.2.6 1:11 PM (106.102.xxx.30)

    사람도 층간 소음으로 살인까지 나는 마당에
    개 짖는 소리를 어디까지 이해해 줘야 되는 거죠?
    사람보다 개가 상전이네요

  • 16. 층간소음 전문가
    '21.2.6 1:13 PM (59.16.xxx.92)

    층간소음이라면 이가 갈리는 사람인데요
    일단 쪽지 붙이셨으니 반응 살펴보세요
    제 경우 아랫집에 혼자 사는 아줌마가 외출시 개를 두고 나가서 몇시간씩 하울링소리에 미치겠던..
    몇개월을 편지 보내고 관리소 통해 민원제기하고 해도 말로만 죄송하다하고 소용이 없더니
    윗집 자는시간에 2시간동안 정말 ㅁㅊㄴ처럼 소음을 내줬더니 바로 해결됐어요
    개는 여전히 키우는데 집에 혼자 두지는 않더라구요

    엘베에 붙인 항의문 떼버렸다는 거 보니 윗집 어떤 인간들인지 안봐도 뻔하네요
    층간소음은 강하게 대처해야지 절대 말로 좋게 해결 안되요
    전쟁 한다는 각오로 해야 해결되요

  • 17.
    '21.2.6 3:26 PM (118.235.xxx.140)

    진짜 개짜증나요 애기 우는 거야 크면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라도 걸지 개는 기약도 없고 미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 12:39:32 4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50후반 할.. 12:39:06 13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lil 12:38:47 35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ㅇㅇ 12:36:43 172
1788121 모범택시 ㅜㅜ 1 보다 맘 12:34:58 194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3 .. 12:29:37 236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6 커피별로 12:29:33 125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0 ㅠㅠ 12:22:57 440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4 .. 12:18:58 290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7 ㅡㅡ 12:17:14 637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4 ..... 12:16:34 243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566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8 와우 12:09:51 879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484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272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64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1 환율 12:00:16 478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697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195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5 나르가 뭡니.. 11:56:01 698
1788105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3 성형 11:55:58 896
1788104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647
1788103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588
1788102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1,150
1788101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3 불행이죠 11:47:54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