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많은 큰아이는 추운겨울 창문 열어놓고 자서 항상 새벽 1시넘어 제가 문닫고 불 끄고 자러갑니다..너무 피곤할땐 잠들었다가도 일어나서 방에 가봐요..혹시 밤새도록 열어놔서 감기 걸릴까봐요..
실제로 깜빡하고 잤는데 새벽 4시에 가보니 창문 열어놓고 자더라구요ㅜ
둘째는 항상 새벽6시 넘으면 일어나서 휴대폰 달라고 합니다..게임하고싶어서요..
나이 50 에 요즘들어 몸이 예전같지 않은데 아이들때문에 잠을 못자니 낮에도 병든 닭처럼 하루종일 누워있게 되네요..
코로나때문에 생활리듬이 다 깨져버렸는데 아이들때문에 잠도 편히 못자고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생활리듬 다시 찾고 싶어요
ㅜ 조회수 : 1,035
작성일 : 2021-02-05 19:05:21
IP : 116.120.xxx.1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5 7:16 PM (125.136.xxx.158) - 삭제된댓글전 날마다 날새고 소리지르며 게임하는통에 이어폰꽂고 자요 ㅠㅜ 아들하나 넘 엉망인거같은데.. 친구처럼 웃어줍니다 김치냄새 싫어해서 밥도 잘차려 식판처럼 줍니다.. 그래도 개구지고 질웃어주니 이쁩니다...
2. ..
'21.2.5 7:18 PM (125.136.xxx.158)전 날마다 날새고 소리지르며 게임하는통에 이어폰꽂고 자요 ㅠㅜ 아들하나 넘 엉망인거같은데.. 친구처럼 웃어줍니다 김치냄새 싫어해서 밥도 잘차려 식판처럼 방으로 배달해 줍니다.. 그래도 개구지고 잘 웃어주니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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