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면 , 견디면 복이온다
무조건 미련하게 참으면 달라지는것도 없는데
그냥 참고 살았는데(그렇게 살았으니까)
무조건 참고 견디기가 마냥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인내”가 좋은건가요?
D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21-02-05 14:25:55
IP : 211.36.xxx.2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uliana7
'21.2.5 2:29 PM (121.165.xxx.46)모두 달라요
참아야할 케이스가 있고
참으면 안되는 케이스가 있는데
가끔들 그걸 거꾸로 해내곤 하죠.
주위에서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고 귀에 안들릴때가 있어요.
제 친구 하나가 늘 하던 말이 " 참는것과 미련한건 다르다" 였어요
그 친구는 폐암으로 하늘나라에 가버렸네요.2. 흑
'21.2.5 2:29 P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무조건 참고 견디다가 병 생겨요.
3. ..
'21.2.5 2:29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못되먹은 사람에 대한 인내라면 하루라도 빨리 손터는 게 맞아요
4. ...
'21.2.5 2:31 PM (211.36.xxx.90) - 삭제된댓글인내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신 듯
본인에게 다가오는 부당한 대우에 대해 가만히 있는 건 인내가 아니고 굴종이죠5. ㅇㅇ
'21.2.5 2:39 PM (110.70.xxx.5)참을인자 3개면 호구가 된다 ..
6. ㅁㅁ
'21.2.5 2:47 PM (125.184.xxx.38)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을 참아내는걸 인내라고 부르지
내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을 견디는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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