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사고팔때 순서
1. ...
'21.2.4 2:26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상승기: 사고 판다
하락기: 팔고 산다
지금: 모르겠다...2. 집
'21.2.4 2:26 PM (121.165.xxx.46)집을 일단 내놓고
사고싶은 집을 두개정도 정해놓고
내집을 먼저 팔아 계약금을 받아
살 집에 계약금을 걸고 순차적으로 이동해요.
저는 그렇게 해요
다른방식이 또 있을지도 모르겠어요.3. ᆢ
'21.2.4 2:27 PM (1.225.xxx.224)같이 거래 해야 해요
요즘 처럼 상승기는 클 나요4. ..
'21.2.4 2:28 PM (183.100.xxx.112)부동산에 내놓는다-내 놓으면서 함께 새 집을 부지런히 알아본다-자금 마련과 계산 아구가떨어지면 실행한다. 공인 중개소에서 괜히 돈 받고 처리해주는 게 아녜요. 그분들과 얘기 나누면 세세한 건 다 할 수 있을겁니다. 마지막 실행한다 안에는 계약금, 중도금, 잔금 이렇게 세번 돈이 오가야 하구요 나중에 세금처리까지 있으니 여유 자금도 미리 미리 쟁여두셔야 해요.
5. ...
'21.2.4 2:34 PM (125.139.xxx.194)우리집 형편에 딱 맞는 집이 있는데
놓치면 다시 그런집 만나기는 어려울것 같은데..
문제는 우리집이 안팔려요
온갖사람 몇팀씩 다 다녀가는데
보고만가지 연락은 안오네요
남편은 일단 빌려서 갈집에 계약금을 넣자는데
(빌릴곳은 있어요)
갈집을 잡아놓고도 집이 안팔리면 어떡하나요?
팔릴때까지 살던집에 살고 있어야 해요?
빈집이면 훵해서 안팔린다고 하니..
여긴 지방입니다6. ...
'21.2.4 2:36 P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일단 이사갈집을 계약해야 할까요?
7. ..
'21.2.4 2:44 PM (218.148.xxx.195)일단 내집 부동사네 내놓고
가격을 예상하셔서 옮길곳 부동산을 열심히 다닙니다
그리고대충 좁혀진 매물중에서 맘에 선택을 거의 해놓구요
팔집 계약하고 담날 이사갈집 계약했어요8. 아니아니
'21.2.4 2:44 PM (121.165.xxx.46)이사갈집부터 계약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시는 집 안팔린다면서요
작자 양쪽 마련해놓고 시간약속 하고 시간차로 하는게 좋은데
갈곳 중도금 잔금 넣어야하고 사는집
안팔리면 대책있으셔요? 참내
쉽고도 어려운 일이니 신중하게 하셔야합니다.9. ..
'21.2.4 2:45 PM (118.235.xxx.140)매수부터하고 매도중인데.. 지금 피말려요 ㅠ
10. ᆢ
'21.2.4 2:47 PM (121.167.xxx.120)돈이 있으면 마음에 드는 살집을 계약 하세요
돈 없으면 내 집 팔고 새집 계약 하고요11. ...
'21.2.4 2:51 P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118님
저도 지금 피말리네요
갈집을 놓칠까 걱정
팔집이 안팔릴까 걱정
집보러 온달까봐 집밖에 나가지도 못해요
장사 하는분들 정말 이해가 가는게
쑥 둘러보고 온갖 흠을 다 말하곤
그냥 갑니다
간뒤에 청소만 얼마나 해대는지
정말 힘드네요12. 보통의 경우
'21.2.4 4:30 PM (124.111.xxx.108)보통의 경우는 내 집 먼저 팔고 그 계약금으로 집을 구해야해요.
계약도 안 됐는데 집 보러 다니면 거래 성사 확률이 낮아서 중개업소에서 집을 잘 안 보여주게 됩니다.
새 집 잔금 치를 여력도 안되는데 먼저 계약했다가는 계약 날까지 잠못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