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역국 끓일때 양파

ㄱㅂ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21-02-04 12:16:17
하나 같이넣어 끓이면 맛있대요.
오늘아침에 끓여봤는데 확실히 진한맛이나네요
그간 고기육수내어 진하게해도 뭔가 1프로부족했는데
조미료넣지않고 진한맛내는데 양파가 뭔역할을 하나보네요
양파넣어끓여보세요
IP : 175.214.xxx.2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21.2.4 12:18 PM (112.169.xxx.189)

    그래요??해봐야겠어오

  • 2. 덩이째
    '21.2.4 12:21 PM (175.214.xxx.205)

    넣고끓이세여

  • 3. ㅇㅇ
    '21.2.4 12:22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혀가 좋아하는 달디단 맛이 추가되어 맛있게 느껴지는거 아닐까요

  • 4. 흐음
    '21.2.4 12:26 PM (112.165.xxx.120)

    저 자취할때 친구가 놀러왔다가 다음날 미역국을 끓이는데
    양파를 채썰어서 넣더라고요~~ ㅎㅎㅎ 저는 별로였어요ㅠ
    근데 통채로 넣었다가 먹진 않는건가보네요.. 제친구가 어설프게 배운거인듯 ㅠㅠ

  • 5.
    '21.2.4 12:26 PM (218.49.xxx.93)

    해봤는데 굳이.....
    미역국은 좋은 고기에 맛난 간장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할수있어요

    그리고 원래 미역국에는 양파나 파 종류는 넣지않는다고 하는데
    굳이 넣는다고 막이 확 달라지지는 않더라구요

  • 6. ....
    '21.2.4 12:35 PM (221.157.xxx.127)

    육수로 끓이면 맛나는데

  • 7. ..
    '21.2.4 12:36 PM (14.51.xxx.138)

    전 양파 넣고 끓어요

  • 8. 굳이..
    '21.2.4 12:40 PM (211.36.xxx.115)

    요즘 양파도 비싼데..
    원래 미역국에는 파나 양파 넣지 말라고 하죠. 둘 다 미끈거려서 소화흡수 방해하고 특히 파는 오히려 안좋다고..
    근데 양파큰 퀘르세틴 때문에 괜찮다고 하는 방송도 있긴 하더라구요. 아마도 아미노산이나 달달한 맛이 우러나서 괜찮다고 하는 것 같은데..
    굳이 일부러 넣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넣는다면 양파 껍질이나 뿌리.. 안먹는 질긴 부분 넣고 국물만 우려내는 정도면 충분할것 같아요.
    개인적인 기호니까.. 작성자분의 레시피도 좋겠지만..
    굳이...
    그냥 누명 벗은 msg 핵산 조미료 넣는 게 간편하긴 하지요.

  • 9. ......
    '21.2.4 1:04 PM (119.69.xxx.56) - 삭제된댓글

    고기먼저 삶을때 양파넣고 삶아서 양파 건져내고
    미역넣고 푹 끓입니다

  • 10. 내맘대로
    '21.2.4 1:34 PM (124.111.xxx.108)

    저도 별로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 12:39:32 4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50후반 할.. 12:39:06 13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lil 12:38:47 34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ㅇㅇ 12:36:43 169
1788121 모범택시 ㅜㅜ 1 보다 맘 12:34:58 192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3 .. 12:29:37 236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6 커피별로 12:29:33 125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0 ㅠㅠ 12:22:57 438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4 .. 12:18:58 290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7 ㅡㅡ 12:17:14 637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4 ..... 12:16:34 243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565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8 와우 12:09:51 879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484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272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64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1 환율 12:00:16 477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697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195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5 나르가 뭡니.. 11:56:01 698
1788105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3 성형 11:55:58 894
1788104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647
1788103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587
1788102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1,150
1788101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3 불행이죠 11:47:54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