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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이나 40살때 확 늙는거 맞나요?

... 조회수 : 3,967
작성일 : 2021-02-04 11:04:30

노화는 계단식이라고 보이는 노화가

40살쯤 확 늙고

유지하다가 50살 쯤 또 확 늙고

10년씩주기라는데

 케바케라지만 대부분 그렇다는데

근거 있나요?

IP : 203.175.xxx.23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4 11:05 AM (221.157.xxx.127)

    45까진 그래도 어찌 꾸미면 괜찮은데 이후 급노화

  • 2. 고비는
    '21.2.4 11:06 AM (106.102.xxx.124)

    출산 때 한 번 확 늙어요
    애들 고3 입시 겪으며 맘고생에 스트레스 받아 늙죠
    폐경기 때 호르몬 변화로 온 몸이 빼도박도 못 하게 늙고요

  • 3. ..
    '21.2.4 11:06 AM (116.40.xxx.49)

    45세되면서 좀 힘들었고 올해50되면서 또 힘드네요.

  • 4. 저는
    '21.2.4 11:07 AM (119.192.xxx.37)

    우리마이로 마흔셋때 진짜 확 늙었어요 ㅠㅠ
    우울우울

  • 5. 근거
    '21.2.4 11:08 AM (202.166.xxx.154)

    얼굴 턱살 쳐지면 확늙어 보이는데 그게 40대초중반 되면 확연히 드러나도, 50대되면 앞머릿숱도 확줄고 눈이 많이 쳐지고 인중 내려와 웃어도 산뜻하지가ㅡ읺고

    당연한거 아닌가요? 동안들 갑자기 늙어보일때가 얼굴살 흘러내릴때

  • 6. 맞아요
    '21.2.4 11:08 AM (121.133.xxx.125)

    여성호르몬이 단계적으로 감소한데요

  • 7. ...
    '21.2.4 11:08 AM (118.37.xxx.38)

    40에 롹 늙지는 않는거 같고
    제일 힘든건 50무렵 갱년기.

  • 8.
    '21.2.4 11:09 AM (125.182.xxx.58)

    올해 42살인데 마스크끼고하니 아직은 어리게 봐주는데
    45세면 급노화 소리들으니 급히 집에 뒹구슨 블루베리즙이라도먹어야겠네여..ㅜ
    급노화먼지알아여..겪어봐서

  • 9. 글쎄요
    '21.2.4 11:09 AM (203.247.xxx.210)

    19 29 39 49 때의 차이 모르겠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쉼없이 늙어왔을 뿐

  • 10. ㅜㅜㅜㅜㅜ
    '21.2.4 11:10 AM (112.150.xxx.84)

    19 29 39 49 때의 차이 모르겠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쉼없이 늙어왔을 뿐 22222222222222222222222222

  • 11. ㅎㅎㅎ
    '21.2.4 11:12 AM (210.217.xxx.103)

     글쎄요

    '21.2.4 11:09 AM (203.247.xxx.210)

    19 29 39 49 때의 차이 모르겠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쉼없이 늙어왔을 뿐


    매우 공감하고요.
    진짜 변화는 폐경 전후인거 같아요.
    어떤 사람을 6개월 만에 만났는데 할머니가 된 거에요. 급 살도 찌고 (배부분만)
    요즘 몸이 좀 별로인가요? 물었더니 폐경을 했대요.

  • 12. 미혼은
    '21.2.4 11:15 AM (121.175.xxx.200)

    별 차이 없는거 같아요.
    그러나 신체적인 노화와 뭔가 성숙한 분위기는 37세부터는 본격 시작되는거 같아요.
    올해 마흔인데 몸이 많이 피곤하네요 ㅠㅠ

  • 13. ..
    '21.2.4 11:18 AM (210.117.xxx.47)

    마흔때 좀 힘들다했는데 마흔하나에 비할바가 아니네요..
    내년엔 더 힘들겠죠..
    대비를 해야겠어요..

  • 14. 긴장감
    '21.2.4 11:19 AM (61.79.xxx.176)

    나이 숫자는 의미없는것 같구요 저 위엣분 말씀처럼 쉼 없이 눍기는 합니다만, 어느순간 의욕이 없어지거나 긴장감이 떨어지면 몸이 팍 상하고 늙고 그러더군요..

  • 15. 인간
    '21.2.4 11:20 AM (116.39.xxx.248)

    만 38세때 늙는다는 거 과학적으로 일리있는 말 같아요.
    인간의 자연 수명 유전자는 38세래요.
    만 38세면 39세, 40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480996?sid=105

  • 16. 여기
    '21.2.4 11:23 AM (183.99.xxx.254)

    다수 의견이 45넘어가면 노화를 확 느낀다 입니다.

  • 17. ㅋㅋㅋㅋ
    '21.2.4 11:24 AM (203.175.xxx.236)

    헐 기사 충격이네여 ㅜㅜ ㅋㅋ

  • 18. 윗님
    '21.2.4 11:27 A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

    만 38세때 늙는다는 거 과학적으로 일리있는 말 같아요.
    인간의 자연 수명 유전자는 38세래요.
    만 38세면 39세, 40세

    -------------------------------------

    윗님 말씀이 제 노화를 설명하는군요!!
    제가 38세에 첫 딸을 진통 이틀 하다가 유도분만 시도, 아이가 하늘(제 몸의 앞쪽보고 있어서-원래는 산모의 엉덩이쪽을 봐야 한다는군요) 긴급 제왕절개했어요.
    서른 즈음에 왼쪽 무릎이랑 발목을 다친적이 있는데..
    와- 아이낳고 그때 다친게 바로 아프더라구요. 제 느낌으로 몸이 제자리 잡는데 만 2년 걸렸어요.
    그러고 났더니 흰머리가 막 나더라구요 ㅜㅜ

  • 19. 제가
    '21.2.4 11:28 AM (211.245.xxx.80)

    한국 나이로 올해 39세인데
    한번씩 거울 보다가 놀랍니다.
    왠 중년 아주머니가 ㅡㅡ
    매번 중년으로 보이는건 아닌데 한번씩 중년여자로 보여서 흠칫

  • 20. ..
    '21.2.4 11:41 AM (112.146.xxx.56)

    애를 낳는 경우와 아닌 경우
    차이가 큰 듯여.

  • 21. 부산사람
    '21.2.4 11:50 AM (27.162.xxx.219) - 삭제된댓글

    40대 중반에 확 늙더라구요

  • 22. 저는
    '21.2.4 11:50 AM (218.145.xxx.107)

    35살 꺾어 질 때 거의 일년 내내 여기저기 아프고 제일 힘들었고, 그 후론 그냥 저냥 살다가 50살 넘어가는 때 또 훅 아팠네요. 평소에 그냥 저냥 살때 가끔 여기저기 아픈건 기본인데. 그거랑 비교 안되게 크게 아팠던 시기요. 35살 50살.. 다음번은.....60살? 이려나요

  • 23. 부산사람
    '21.2.4 11:51 AM (27.162.xxx.219)

    계단식으로 늙음.

  • 24.
    '21.2.4 11:55 AM (211.206.xxx.52)

    마흔중반넘으니 늙는구나 싶던데요

  • 25. ..
    '21.2.4 11:59 AM (180.71.xxx.240)

    해마다 늙던데요..
    그냥 꾸준히..
    아 나이 들었구나 해요.

  • 26. 맞아
    '21.2.4 12:08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쉼없이 세월따라 쬐끔씩 노화는 하죠 그러다가 갑자기 훅~하고 노화체감이 오는때가 있어요 한번씩 팍 늙는 구간이 있는거 같은

    40

  • 27. ...
    '21.2.4 12:19 PM (211.237.xxx.182)

    38세 급 늙더라고요

  • 28.
    '21.2.4 12:19 PM (183.107.xxx.233)

    40대는 모르겠고
    50딱 넘으니 늙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거울을봐도

  • 29. 마른여자
    '21.2.4 12:58 PM (112.156.xxx.235)

    아니요 저는 43살까지 쭉이뻤어요

    44살까지 팍늙었어요

    뭐맘고생(스트레스)이 100프로 차지하지만

    맘고생을 안했음 어땠을까 궁금하긴하네요

  • 30. ..
    '21.2.4 2:37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하루키 소설에 사람이 하루 하루 나이먹는 게 아니라 내동 그 상태다가 갑자기 몇 년을 확 먹어버린다는 구절이 있어요.
    정신적 성숙에 대해 말한 듯한데, 이게 노화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저는 45까지는 그럭저럭 봐줄만 했어요.
    사람들이 사교멘트로 훨씬 어려보인다는 너스레도 떨었고요.
    46부터 갑자기 눈밑이 불룩해지더니 47에는 더 심해졌어요.
    아직은 건강한데 갑자기 아프다는 지인들도 그러네요.
    멀쩡하다가 갑자기 아프고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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