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불쾌하고 더럽고
댓글은 안봐도 되는것까지 너무 상세하고
지나치다는 생각 안하시나요?
너무 너무 불쾌하고 더럽고
댓글은 안봐도 되는것까지 너무 상세하고
지나치다는 생각 안하시나요?
열었다가 패쓰
ㅡㅡ
어떤글인데요?
본방 보다가 그 사건 방송되던 날 얼마나 놀랐던지...
그 이후로 궁금한 이야기 끊었어요.
원래 얘기만 하지 해결책도 없고 찝찝하게
끝나는 프로그램이지만 저 사건은 더더욱...
친모가 칼을 들고 덤비는 한이 있어도
남매 델고 가출을 하더라도 어떻게듡저걸 막았어야지
피해자 딸이 성인이 되도록 저걸 묵인하고 동조 했다는게
너무 끔찍..
아무리 무기력해져도 저건 아닌듯...
삭제한건가요?
그런글을 쓰는 심보는
내기분 더럽다 너도 더러워봐라 인거 같아요.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진정이 안되네요
가정 폭력을 넘어 정신병 부부
방송으로 다 나왔던 내용입니다
저런일이 일어난다는거 자체가 슬프고 더러운일인거같아요 ㅠㅠ
그렇게 30될때까지 자식을 망가트릴수도 있군요
임신중절 4번이요? 그딸은 정상일수가 없겠어요
무서운 부모들..
으이구, 한심한 원글님.
글만으로도 그렇게 심장벌렁거리고 진정이 안되면 피해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겠어요?
님처럼 이런 시선때문에 피해자들이 신고도 못하고 쉬쉬하고 사는거예요.
저런 글을 보고 공론화해서 피해자들을 당당하게 신고하게끔해야죠.
아동학대글도 괴롭다고 안보고 얘기안하면 음지로 조용히 묻히는 겁니다.
175님 동감입니다
저런 글을 보고 공론화해서 피해자들을 당당하게 신고하게끔 해야죠
......얘기 안하면 음지로 조용히 묻히는 겁니다22222
기분이 더러워서 저런 글조차 보기싫다니...분노가 일어난다가 정상적인 반응아닌가?
좋은 것만 보고 좋은 말만 듣고 싶다?
175님 동감.
저런 글을 보고 공론화해서 피해자들을 당당하게 신고하게끔해야죠.
아동학대글도 괴롭다고 안보고 얘기안하면 음지로 조용히 묻히는 겁니다.222
피해사실글 읽기조차도 기분 더러우면 친족성폭행 관련 일하는 재판관이나 경찰관 상담사들은 어쩌라고?
만약 피해자가 이 글을 본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세상에 드러내기를 잘했다? 역시 사람들은 나를 불편한 피해자로만 보는구나?
상황에 대한 묘사를 불편해 하기보다 그 상황을 버티어낸 피해자들에게 공감하는 환경을 만들어가면 어떨까요.
뭔글인지 보이지않는데
우리가 모르는 음지에서
뉴스에서 안나온일들 많은 고통당하는 사람들심정은요~?
온실속에서만 사나봐요~?
뉴스 포털에 다나온거예요 지어내는게 아니라 클릭을 해서보냐
안보냐 차이지 드러나야 됩니다 그래야 보호라도 받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