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위로가 필요한 이 새벽
새벽 목욕 때 빡빡 밀고 개~~~~운하게 소확행하고 싶어요.
ㅜ.ㅜ
중국아.... 넌 나한테서 너무 많은 소확행들을 뺏어갔어. ㅜ.ㅜ
목욕탕 가고 싶어요.
...... 조회수 : 2,500
작성일 : 2021-02-04 04:30:06
IP : 121.188.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4 4:37 AM (118.37.xxx.38)지금 가면 사람 없어요.
다녀오세요.
근데 눈길이에요.2. ㅜ.ㅜ
'21.2.4 4:47 AM (121.188.xxx.55)당연히 조심해야하지만 아들이 이제 고3이라 혹시나 하는 맘에 더 조심하게 되네요.
3. ㅇㅇ
'21.2.4 5:13 AM (175.223.xxx.20)집에서 후딱하세요
뭐러 탕을 가요?
맨 균이고 요즘은 특히 안 가는 게 좋죠ᆢ4. 나도
'21.2.4 6:04 AM (110.70.xxx.160)나도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이태리타올 새거사와가지고
집에서 비누칠해서 박박
문질러씻었더니 시원했어요5. 꾸준히
'21.2.4 6:58 AM (211.187.xxx.221)가던 목욕탕을 1년?정도 못가서 휴대용. 미니욕조를. 쓰니 물도 많이안쓰고 자리차지않하고. 좋으네요
6. 저도
'21.2.4 7:51 AM (220.75.xxx.76)너무 가고 싶네요.
우리 딸들 등도 밀어주고 싶고...7. *****
'21.2.4 7:53 AM (112.171.xxx.65)싸우나 하고 싶고 몸을 뜨거운 물에 넣고 싶어요.
집에서 하는 것과는 다른 개운함이 그리워요8. ...
'21.2.4 9:28 AM (14.55.xxx.176)목욕탕 별로 잘 안가는 저도 가고싶어 미치겠어요...ㅠㅠ
9. ..
'21.2.4 1:31 PM (211.201.xxx.102)저 이틀전에 큰맘먹고 다녀왔어요.
저 포함 두명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