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동산 보고 적당한 가격대 있어서 어지간하면 계약하려는데 나중에 요율 얘기하면서 불편해지기 싫어 미리 전화로 합의보고 방문하고 싶은데 보통 언제 해야 할까요?
아파트 여기저기 보여주는 게 아니라 딱 그 물건 거래하고 싶은데 잘해 준다고만 하지 확답을 안해 주니 답답하네요.
세입자 때문에 계약 전에는 볼 수도 없다고 하고요.
심지어는 수수료 물어 보기만 해도 기분 나쁜 표정으로 돌변하는 중개사도 있더군요 .
계약 전에 합의하라고 하지만 대부분 계약서 써야지 얘기가 시작되더라도 고요. 아마 분명하게 얘기 안해 줄 겁니다 .그럼 사람들이 수수료 저렴한 부동산으로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늘 잘해 준다고 하고 뒤통수 치더라고요. 이상 부동산한테 수수료로 협박 비스누레 당해 본 사람입니다.
님 동산 많습니다 보지도 않고 계약서 쓰면 정말 부동산 입장에서는 쉬운 손님인데 어디까지 잘해 준다 제안도 안하고. . . 잘해 준다 하고 뒤통수 치는 사람들 많아요 . 믿지 마시고 다른 부동산도 가보시던가 요구하는 금액 딱 얘기하고 해줄 수 있냐고 물어 보세요 그 정도면 계약 하겠다 고요
맞아요. 수수료 물어보니 불쾌해 하네요.
여기저기 부동산 돌아다닐 것도 아닌데 수수료 먼저 합의하고 시작하면 좋으련만.
많이 보여주거나 깎아 주면 미안해서라도 더 드리는데 이건 뭐 세입자 있어서 안에 볼 수도 없다고 하고 매도자 우위 시세라 깎을 수도 없고 하여튼 힘드네요.
왜 수수료 빨리 안바꾸는거죠?
말 하세요
잘 해준다고 하면 어떻게 잘해줄 것인지 물으시면서 수수료 요즘 다 받는 곳 없던데 몇 프로 받을지 먼저 알려달라고 하세요
미리 알려주지 않으면 다른 곳과 거래 한다고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