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어머님과의 통화에서 설에 애들 아빠만 몇시간 갔다오는 걸로 이야기가 끝났어요
그런데 아까 시아버님이 전화주셨어요
이것저것 뜸들이시더니 주말에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수 있다는 발표가 나온다던데 좀 더 두고 보자고 하시네요^^;
거리두기, 인원제한 이런거 너무너무 다 잘 아시지만 손주들 보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신거죠
그대로 진행할거지만 이런 속마음을 보이시니 좀 마음이 무거워요ㅠ
시아버님의 희망
.. 조회수 : 2,429
작성일 : 2021-02-03 13:20:57
IP : 218.52.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코로나
'21.2.3 1:22 PM (223.39.xxx.114)때문이면 아들은 왜가요? 걸리면 다 걸리는거 아닌지
2. ㅇㅇ
'21.2.3 1:22 PM (175.125.xxx.26)손주들은 같이 보내주세요.
3. ..
'21.2.3 1:29 PM (218.52.xxx.71)그쵸 처음엔 우리가족 다 안간다고 했죠
시어머님과의 무거운 공기속 통화에서 스무고개하듯 찾은 최선의 방법이 남편만 가는것ㅠ4. 미미
'21.2.3 4:27 PM (211.51.xxx.116)시부모님눈에는 남편이 손주보다 더 예쁘고요, 그다음 손주 예쁜데, 손주는 한 30분 보면 돌보아주어야 하는 관계가 되니 결국에는 며느리 오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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