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첫댓글이 맘에 안드는건
아래 두명만 첫댓글 욕하면 그후부턴 이분위기 아닌가벼 하고 첫댓글 공감해도 못다는거죠
이런것도 있더라고요
초반 쭉 원글 두둔하다 열번째 용자가 그게 아닌데? 하면
그아래 부터 용기내서 앞에 댓글 이상하네요 하면
그후부턴 나도 원글이 이상해요. 쭉 달리는 패턴요
1. Juliana7
'21.2.3 1:12 PM (121.165.xxx.46)여기 첫댓글 진짜 무서워요
마치 송곳으로 찌르는 느낌?
여러개 봤어요.
그래서 저도 안달려고 하는데 제가 첫댓글이네요.
살살 조심조심 글로도 말할수 있는데 얼마든지요.
조심 조심요2. 네
'21.2.3 1:14 PM (175.120.xxx.219)공감해요^^
가끔 아주 과한분이 있지만요,3. 일부러
'21.2.3 1:14 PM (223.38.xxx.79)어그로 끌려고 못 되게 쓰는 인간들 있던데요?
그런 인간들은 솔직이 아니라
심사가 뒤틀린게 아닐까요?4. 아니면
'21.2.3 1:16 PM (223.38.xxx.79)관종일 수 있구요.
이 글, 저 글
휘젓고 다니면서 희열감 느끼는..5. 올리브
'21.2.3 1:27 PM (59.3.xxx.174)그냥 싸패 악플러 몇명 상주하는거 같아요.
첫댓이라고 다 이상한 건 아니에요.6. ㅁㅁㅁㅁ
'21.2.3 1:35 PM (119.70.xxx.213)솔직아니죠..
상처주기위해 일부러 그러는거같던데요7. 저는
'21.2.3 3:06 PM (175.120.xxx.208) - 삭제된댓글한참 첫댓글이 여지없이 악의적이고 거칠었었는데
최근 한 달? 쯤 첫댓글이 악의적인 비율이 낮아진 것처럼 느껴졌어요
최근 한 달은 Juliana7님 ㅡ 이렇게 불러도 닉네임을 불러도 될까요^^
고정닉을 사용하시길래...ㅡ 을 비롯해서 따뜻하고 공감력있으신 분들이 첫댓글을 단 경우를 많이 봤고 다행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8. 저는
'21.2.3 3:11 PM (175.120.xxx.208)한참 첫댓글이 여지없이 악의적이고 거칠었었는데(너무 싫죠)
최근 한 달? 쯤 왠지 악의적인 첫댓글 비율이 약간 낮아진 것처럼 느껴졌어요
최근 한 달은 Juliana7님 ㅡ 이렇게 닉네임을 불러도 될까요^^고정닉을 사용하시길래...ㅡ 을 비롯해서 따뜻하고 공감력있으신 분들이 첫댓글을 단 경우를 많이 봤어요 그럴 때마다 다행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