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빳빳한 종이질과 책냄새
습관적으로 알라딘에서 책을 샀어요
그러다 오늘 책장을 정리하며 깜짝 놀랐네요
사놓고 읽지도 않은 새책들이 무려 32권이나 되네요
헐. 헐.
내가 미쳤구나 미쳤어 중얼중얼 거리면서 문제의 책들을 다시 꺼내 한권씩 읽어보려고 하는데 언제 다 읽나요
이참에 sns 유튜브 끊고 독서나 해야겠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망할 습관
ㅇㅇ 조회수 : 2,879
작성일 : 2021-02-03 00:48:01
IP : 125.139.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55
'21.2.3 1:09 AM (39.112.xxx.199)그래도 쌓여있음
풍요로울 거 같아요.2. 39님
'21.2.3 1:12 AM (125.139.xxx.241)가까이 사시는 분이라면 책나눔 하고 싶네요
너무 과하게 책을 샀어요 그동안..3. ,,
'21.2.3 1:17 AM (68.1.xxx.181)알라딘은 중고책 매매 됩니다.
4. ..
'21.2.3 2:01 AM (61.105.xxx.149)김영하 작가님이 책은 읽으려고 사는 게 아니라 전시용으로 사는 거라고...
님... 알라딘에 중고판매 하세요. 그 책들 읽는 동안 신간이 또 나온답니다. 어떤 책들을 고르셨는지 궁금해요5. ㅇㅇ
'21.2.3 2:13 AM (211.193.xxx.134)안읽는 책은
장작과 같다는 말도 있음6. 공감
'21.2.3 12:02 PM (68.173.xxx.71)안읽는 책은
장작과 같다는 말도 있음------급 반성하게 되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