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글삭튀가 많아진 것 같아요
1. ㅇㅇ
'21.2.2 7:06 PM (14.49.xxx.199)그러게요 저도 제 댓글 남기고 반응 보고 싶은데
댓글이 엄청 다 지워졌어요
본문 삭제는 이틀후에 가능하게 하고
내용만 삭제하게 해줬음 좋겠어요
계속 이런 식ㅇㅣ면 누가 댓글 달겠어요
댓글 없음 이제 글도 안올라올거구요2. ...
'21.2.2 7:47 PM (121.165.xxx.164)그러게요
글올리고 답글 달면서 게시판이 풍성해지는건데
궁금해서 글올리는 마음이면 답글도 올리는게 인지상정이지
들어올때 나갈때 마음이 다른건지, 원래 그런 인성인건지
뭐가됐든 거릅니다, 그런 글들은3. Juliana7
'21.2.2 8:01 PM (121.165.xxx.46)여기 글쓰고 아마 부끄러워 지울지도 몰라요.
설마 알고야 그러겠습니까?4. ㄹㄹㄹ
'21.2.2 8:12 PM (218.39.xxx.62)옛날 디시인사이드 흥할 때만 해도
자기 글 지우는 건 주작, 구린 글, 자기 말이 틀리다는 시인, 졌다는 증거였어요.
인터넷관습법으로 능지처참에 해당됐습니다 ㅎㅎ5. wii
'21.2.2 8:17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주기적으로 글과 댓글 읽어보고 지우지만 바로 지우진 않아요.
최소 몇개월에서 1.2년 이상된 거 다시 읽어보다 이 정도는 상식이겠다 싶은 건 지웁니다.6. ...
'21.2.2 8:25 PM (121.165.xxx.164)인터넷 관습법 좋네요ㅎㅎ
윗님같이 1.2년 후 지우는건 괜찮아요
글 올리고 당일 나몰라라 지우는게 인성 보이는거죠7. 여기
'21.2.2 9:13 PM (1.225.xxx.77)글 올리면 수집하는 사람들 있으니
찜찜해서 그럴 수도 있죠8. ..
'21.2.2 10:19 PM (223.38.xxx.158)글 썼다가 지우는게 안된다는 규정이라도 있나요?
원글 입장에서는 글을 남겨두는게 찝찝한 극히 개인적인 고민, 가정사나 민망한 내용이면 지울수도 있죠.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글 썼다가 지운걸로 뭘 이렇게까지.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