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중1이 초4수준의 연산을 못푸는경우도 있군요 ㅠ
학교쌤께 칭찬만듣고 성적도 좋았다더군요.
테스트를 해보니 연산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이항하는것도 모르고 분수도 전혀안돼고 그냥연산을 못해요.
통분도 전혀못하고
어머니는 쎈을 풀었다하는데 어찌풀었는지 의문이예요 ㅠ
그어머니께 솔직히 말해도 그럴리가없다며 저보고 형편없다길래
그러시라고 했습니다.
그냥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입니다.
1. ㅇㅇ
'21.2.2 5:54 PM (211.36.xxx.210)공부 못 했던 엄마들 특징
2. 저라면
'21.2.2 5:55 PM (210.218.xxx.66)선생님 저희가 미처 몰랐던 부분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할 것 같은데 머리가 안따라주나봐요 안습3. ...
'21.2.2 5:56 PM (222.112.xxx.123)저..선생님 아이 실력이 보호자 말과 달리 실력이 현저히 떨어지면 영어 레벨 테스트처럼 아예 아웃시키시나요?계속 가르치긴 하시나요?
4. T
'21.2.2 6:04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쌤~ 같은 직업군에 계시는군요.
압니다. 그심정. ^^;;
전 주말에 첫수업한(학원입니다) 중2 여학생이 너무 불성실하고 반 분위기를 해쳐서 어머님께 어찌 말하나 고민하다 오늘 전화드렸는데 아이가 안듣겠다고 해서 환불하셨데요.
어찌나 기쁘던지 감사합니다~하고 인사할뻔 했어요.
저 큰 걱정 덜었어요.
쌤도 맡았으면 내내 맘고생했을 거에요.
좋은 학생 다시 올겁니다. ^^5. ㅇㅇ
'21.2.2 6:09 PM (106.101.xxx.108)그럴땐 자기주도가 잘 되어있는것 같고 학습태도가 좋아서 저랑 공부하면 시너지가 클것 같다. 다만 연산도 다시 다지며 가면 좋겠다. 아이가 어쩌고 저쩌고 칭찬해줘야 일 잡을 수 있어요. 과외도 +영업 입니다. 힘내세요.
6. ...
'21.2.2 6:31 PM (182.215.xxx.137)막차를 놓치네요. 예비중1이 초4연산도 안 되면 앞으로 메꾸기가 정말 힘들텐데. 그나마 엄마라도 문제를 알게 되었을 때 직시하면 회복할 수 있겠지만 저런 태도라면 구멍이 점점 커져서 나중에는 어디가 구멍인지 찾을 수도 없겠죠. 본인들 팔자려니 해야지 어쩌겠나요.
7. ㅁ
'21.2.2 6:43 PM (210.99.xxx.244)중등가서 서서히 알게되는거죠 초등까지는 착각에 사는거고
8. ...
'21.2.2 6:50 PM (112.214.xxx.223)저도봤어요
엄마는 자기아들 머리가 그렇게 좋다고 입에 침이 마르는데
중1인데 초3 산수도 못 풀던ㅋ9. 이항은
'21.2.2 6:52 PM (223.38.xxx.244) - 삭제된댓글모를 수 있죠.
선행 안했으면... 중1에 나오잖아요.
쎈을 그냥.... 했나보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