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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랑 딸 둘이 살아도 딸 남친이 자고 가는 경우는 잘 없는거죠?

,, 조회수 : 4,717
작성일 : 2021-02-02 17:02:33

보니깐 엄마는 밤에 출근하고 아침에 들어오는데엄마랑 딸 둘만 살아요

딸 남친이 저녁에 놀려와서 자고 아침에 들어오는 엄마한테

인사하는 경우는 잘 없는거죠?

그런게 일상이면 이상하지 않나요

제가 고리타분한건지 요즘은 다 그런건지

주위에 저런 케이스 듣고 신기하네요

IP : 203.175.xxx.2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2 5:04 PM (125.137.xxx.22)

    콩가루집안이죠

  • 2. ㅇㅇ
    '21.2.2 5:06 PM (39.7.xxx.67) - 삭제된댓글

    앞집 고딩 여자아이가 종종 그렇게 남자애 데리고 와서 자는거 같은데
    전에 여기 글 썼더니 ‘니 자식이나 잘 키워라’ 류의 댓글이 막 달리더라구요. 생각보다 그런 집이 많은건지.

  • 3. ㅇㅇ
    '21.2.2 5:07 PM (110.12.xxx.167)

    본데없는 집구석

  • 4. ..
    '21.2.2 5:07 PM (125.177.xxx.201)

    햐. 진짜 친구끼리 자취해도 집에 남자 끌여들이지는 않을거 같은데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 5. .....
    '21.2.2 5:08 PM (118.235.xxx.8)

    밖으로 나도는것보다 나을지도 ㅜ

  • 6. 그게
    '21.2.2 5:08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둘이 결국 결혼할 사이는 아닌거예요....결과는 그래요.

  • 7. ...
    '21.2.2 5:13 PM (112.214.xxx.223)

    사위면 몰라도
    혼전에 누가 저래요?

  • 8. ㅇㅇ
    '21.2.2 5:15 PM (14.38.xxx.149) - 삭제된댓글

    드나드는 남자한테 아주 우습게 보일껄요..
    아는집은 쿨하게 개방했다가 딸 낙태하고 차였어요.
    그집 엄마가 전화하니 죄송해요 어머니 하고 끝나더래요.

  • 9. ㅁㅁ
    '21.2.2 5:39 PM (175.223.xxx.136) - 삭제된댓글

    이런 뒷담이 더 이상함
    남의 일에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음

  • 10. 얼마나
    '21.2.2 8:36 PM (211.246.xxx.15)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 11. ...
    '21.2.3 2:34 AM (66.60.xxx.38)

    주위에 딸은 간호사, 집에 딸들만 있었는데 결혼도 안한 인턴인가 레지던트 남친을 간호사 딸이 데려와 같이 지냈음. 그 엄마 사위 취급하고 온 식구들이 상전 대접했는데 결국 간호사 딸 차이고 남자는 다른 부잣집 딸과 선봐서 결혼한 케이스 알아요. 그냥 우습게 보이고 얕 보이는 거예요.

  • 12. ...
    '21.2.3 8:25 AM (121.6.xxx.221)

    저희 집에선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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