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꼰대인가봅니다.
가끔 너무 거슬리는 말투가 있어요.
전화통화중에
네네네네네
음음음
네네네
아네네네
그중에서도 특히
음음음? 응응응. 어어어
대체 왜 응응응 그러는거죠?
왜 저렇게 반말을 하지 했는데 대답+감탄사 인듯한데 거슬려요.ㅠ
제가 꼰대인가봅니다.
가끔 너무 거슬리는 말투가 있어요.
전화통화중에
네네네네네
음음음
네네네
아네네네
그중에서도 특히
음음음? 응응응. 어어어
대체 왜 응응응 그러는거죠?
왜 저렇게 반말을 하지 했는데 대답+감탄사 인듯한데 거슬려요.ㅠ
숨소리도 거슬릴 꼰대중의 꼰대
오.. 꼰대가 없는 구역이 있다면 내가 꼰대라니..
큰 반성을 주는 멘트네요.
ㅋㅋㅋ님, 숨소리 거슬릴때 많아요.ㅋ
큰 반성..ㅎㅎ 저도 반성할께요.
꼰대라기보단 엄청 예민하신 분 아닌가요?ㅋㅋ
비꼬는건 아니였고 진짜 반성이 돼서요. ^^;;
제 직장에도 꼰대가 없는데 제가 꼰대였을 수도 있겠단 생각에 띠용~ 뒷통수 맞은 느낌이었어요.
생각할여지를 주셔서 감사해요~
반성합니다
저도 진심이에요. 비꼬는 느낌 0.1도 없었습니다.
거슬릴수 있어요
왜 연배도 어린 사람이 친근하게 한답시고 노인들에게
반말비슷하게 하는 사람있죠
예를 들면 "저녁 잡수셨어?"
뭐 이런 말투요
또 같은소리 반복 예예 등등..
나도 꼰대 반열 등극ㅋㅋㅋ
작년에 새로오신 임원이 평소에 엄청 부드럽고 유연하고 깨인 사고를 가진분처럼 행동하셨어요.
차타면 최신유행곡 틀어놓고 세상에 꼰대 다 사라져야지~ 하는..
저랑 좀 친해지고 (저도 중간관리자라..) 이야기하다가
대체 카톡에서 그냥 '네'하면 될걸 "네네" "넵" 이런거 왜하냐고 물어봐서
갑자기 뭐라 대답해야할지 난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머리를 쥐어짜내서 그냥 네하면 버르장머리 없다할까봐서 네네 (콜센터 직원버전)
넵은 군기 바짝들어서 활기차게 대답하는 뉘앙스다.. 했더니
대체 왜 그런 짓을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