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식이 개미만 사면 내리네요
이때다 하고 외인 기관 매도가 세지네요.
내릴 때는 무서워서 못 사다가
오를 것 같아 달려들면 여지 없이
물량 받이 만드네요.
이래서 개미가 돈 벌기 어렵다는건가 봅니다.
1. ㅇㅇ
'21.2.2 1:21 PM (14.49.xxx.199)오늘은 파는 개미도 있고
뒤늦게 들어오는 ㄱㅐ미도 있고
저는 그저 오늘은 관망만 합니다 ㅎㅎ2. ...
'21.2.2 1:22 PM (122.36.xxx.47) - 삭제된댓글개미가 사던 누가 사던, 사는 사람이 있으니 팔리는 거죠. 10주가 팔린건 10주를 누군가가 샀다는 거니까요.
개미가 샀다는 건 누군가가 팔았다는 말과 똑 같은 거죠. 사실 개미가 먼저가 아닌 것 같아요. 언제나 시작점은 대량 매수, 매도가 가능한 기관이 먼저죠. 기관이 파니까 개미가 살수 있는거고, 기관이 사니까 개미가 팔수 있는거죠.3. 주식이젤어려워
'21.2.2 1:23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미국 실시간 선물을 보시면..개미가 사서 내리기 보단 미국 실시간 지수가 떨어지니까 같이 내리는걸
확인 할수 있어요.4. 미국꺼
'21.2.2 1:30 PM (223.33.xxx.82)먼저 보시면되요
요즘 장은 절대 손해나는 장이 아니에요5. 코스피는
'21.2.2 1:38 PM (175.223.xxx.230)개미가 팔고 코스닥은 개미가 사고 있는데
오후들어 코스닥 개미 매수세가 늘어나고 있어요.
작년에는 개미가 살 때 지수가 오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 들어선 개미가 사면 거의 지수가 내리고 있네요.6. 왜죠?
'21.2.2 1:40 PM (223.33.xxx.82)주린이 개미가 사서 그런건가요? ㅠㅠㅠ
어흑7. 반대로 생각
'21.2.2 1:40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내린 종목을 개미가 사는거 아닌가요?
8. 불확실성
'21.2.2 1:51 PM (175.223.xxx.230)미국 공매도 사건이 완전히 정리된게 아니라서
시장 심리가 위축된 걸로 보입니다.
우상향인지 하향인지 시장 방향성이 완전히
안 정해진 상황에서 눈치만 보는 장이랄까요
이런 경우 외부에서 악재만 하나 터져도 우르르
무너질 수도 있을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저도 현물 들고 있는데 요즘 참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