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료챙겨주는 길냥이 두마리가있어요
먹을만큼사료주고 많이도먹지않아 남겨져있지도 않은데
요즘 안보이던 길냥이들이 많이와요.
이상한소리도 내고. .괴롭 ㅜ
근데 우리집길냥이들이 걔네들하고 잘지내는거 같아요
영역싸움 왜안할까요?
1. Juliana7
'21.2.2 9:55 AM (121.165.xxx.46)길냥이 싸움 붙으면 피가 나게 처절하게 밤새 싸우더라구요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밥먹고 놀다 가야합니다.^^ 모습이 예쁘겠네요.2. ㅎㅎㅎ
'21.2.2 10:01 AM (115.140.xxx.213)길냥이들 사이에서 님집이 맛집으로 소문났나봐요
좋은 일 하시네요^^3. Juliana7
'21.2.2 10:02 AM (121.165.xxx.46)우리집도 새 먹이 맛집으로 소문나
오늘은 식빵 뿌스러기 먹으러 엄청 오네요
이제 날이 따스해져서 이번달만 주고 말려구요
싹나고 꽃피면 벌레들이 생기니 안줘도 되더라구요.4. 원글님
'21.2.2 10:10 AM (218.50.xxx.159)복 많이 받으세요.물도 함께 주고 계시죠?
5. ...
'21.2.2 10:10 A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그나마 살기 수월할땐 영역싸움하고 하던데
힘들땐 맛집 소문내고 돕나봐요.6. ..
'21.2.2 10:17 AM (121.179.xxx.235)강제 폐업당한 길냥이 식당쥔쯤 되요
작년 여름까지 정말 많이 왔어요
그중 등치도 새끼젖소만큼, 조금 과장이지만
근데 문제는 그 냥이가 주변에 영역표시로
오줌을 엄청 갈기고 가요
여름에 집에 냄새가 말도 못해요
그래서 그애 올때 막 뭐라고 하면서 가라고
했는데
그 뒤 정말 아무도 안오네요.7. Juliana7
'21.2.2 10:18 AM (121.165.xxx.46)저는 올해 동네 참새
쇠박새
직박구리
까치들 오백마리는 먹인거 같아요.( 사실 똑같이 생겨서 누가 누군진 모르지만 ㅎ)
여하튼 지난 겨울 새 맛집 했네요.
아 행복해라8. ㅎㅎ
'21.2.2 10:54 AM (58.120.xxx.107)우리애는 간식에 (밥 챙겨 주시는 분 따로 있어요) 따뜻한 물 챙겨가지고 다녀요.
따뜻한 물 잘 마신다 하더라고요,9. 신기해요
'21.2.2 11:04 AM (121.162.xxx.212)어떤 분이 길고양이 가족을 돌보다 이사를 가게 되어서 엄마 고양이한테 이사간다고 오지 말라고했더니 그 다음날 새끼데리고 떠났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고양이가 영물 이다 싶어요 실화임10. 다른
'21.2.2 11:09 AM (175.214.xxx.205)길냥이들은 사료는 안먹는거같아요
우리길냥이 밥먹을때도 저만치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