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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ㅡ5쯤 되는 남자아이가 !!

.........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21-02-02 00:23:26
초등 4ㅡ5쯤 되는 남자아이가
자기 몸통만한 파한단을 사갔어요
너무 익숙하게 파한단 안고 계산하고 봉지에 넣어감
저 포함 저나이땐 마트에서 사는거라고는 군것질아닌가요??
아 가끔 엄마가 두부 콩나물 시키긴했는데
한아름 안고가야하는 파는 저도 안사봤어요

넘대견하고
너무 신기해서 쳐다봤는데
죄책감느껴져요
어떤 아줌마가 이상하게봐서 다신.파사러안간다고 땡깡필거같아요.ㅜㅜ
IP : 211.178.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2.2 12:24 AM (112.154.xxx.91)

    저는 여섯살때 주전자에 막걸리도 받아갔었어요. 무슨 맛인가 궁금해서 한모금 먹어가면서..

  • 2. ㄱㅈ
    '21.2.2 12:28 AM (182.216.xxx.215)

    귀엽네요
    땡깡부릴아이라면 심부름자체를 안할듯요
    대파가격은 언제 떨어지려나요 심어야하나

  • 3. ..
    '21.2.2 12:31 AM (110.35.xxx.71)

    아침에 등교하는 초등3~4학년쯤 되는 남자아이
    음식물쓰레기버리러 가는거 본적있어요.
    그 바쁜 등교시간에 아이한테 시킨엄마가 참 너무
    매정하다고 생각했어요.

  • 4. ^^
    '21.2.2 9:55 AM (183.109.xxx.178) - 삭제된댓글

    넘 귀엽습니다!
    우리아들도 파 한단 사올날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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