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리 없어도 10만원 드리는건 좀 그렇죠???

용돈 조회수 : 6,152
작성일 : 2026-02-16 14:37:37

시어머니 명절용돈이요.

음식은 밖에서 먹을거고 저희가 다 계산할거예요. 

양가 선물 사들고  애들 5만원씩 용돈 주고 이래저래 하려면 150 넘거든요  ..( 카드로 계산하는 외식비 , 카페비용 이런거도 추가되겠네요)

 

IP : 125.134.xxx.5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어머니
    '26.2.16 2:40 PM (118.235.xxx.188)

    애들 용돈 주시나요?

  • 2. 진짜
    '26.2.16 2:40 PM (112.151.xxx.218)

    이상해요
    왜 돈 드려야해요?
    밥값내고 그럼됐지
    무슨..
    전 항상 십만원이예요

  • 3. 제생각엔
    '26.2.16 2:41 PM (39.7.xxx.135)

    적당합니다
    식사비도 부담하시는데

  • 4. ㅇㅇ
    '26.2.16 2:41 PM (49.1.xxx.94)

    전 처음부터 시댁 친정 다 10만원 드렸어요. 도움받은거 1도 없고 저희도 어려워서요

  • 5. ...
    '26.2.16 2:42 PM (211.250.xxx.147)

    식사를 동네 적당한곳에서 하고
    돈을 더 드리는게 나을것 같은데요.
    밥한끼보단 현금이 더 생색날것 같아요.

  • 6. 명절즐겁지않
    '26.2.16 2:45 PM (110.47.xxx.212)

    이번에 저희도 나갈돈이 많아서 많이 못드려요

    양가 십만원 드릴꺼에요
    선물은 따로 샀구요

    사람노릇 하기힘들다 ㅠ

  • 7. ㅇㅇㅇ
    '26.2.16 2:45 PM (210.96.xxx.191)

    그정도 드리면 되지않나요. 저도 음식 다 해가고 선물. 과일등 전부 제가해요. 퇴직하면 안드릴까 생각중이에요. 돈이 너무 들어요.

  • 8. ㅇㅇ
    '26.2.16 2:45 PM (223.38.xxx.21)

    안 드려도 됩니다. 왜 드리나요?

    원래 명절에 돈이 오간 건
    명절 차례 음식값, 그리고 아이들 용돈 주기였지 어른께 용돈 드리는 건 없었어요.
    내용 보니 선물도 하시고 외식비도 지불하시네요. 그럼 됐지, 안 드려도 돼요.
    원래 어머님 아버님이 자녀들에게 세뱃돈 주시는 날입니다!

  • 9. ㅇㅇ
    '26.2.16 3:03 PM (211.227.xxx.69)

    선물 사가고 밥값내고 용돈까지 드리면 3중 과세네요
    그중 하나만 해도 되는건데
    하긴 저흰 매달 생활비 까지 드렸네요

    원래 차례비용 보태드리는건데 밖에서 외식하면 용돈은
    안드려도 되는거죠
    10 만원 드리면 충분합니다

  • 10. 그정도도
    '26.2.16 3:09 PM (125.134.xxx.56)

    괜찮은거네요. 욕먹을줄.... ㅎ;;
    시어머니 혼자시고 돈이 없는 분이라 애들 용돈, 세뱃돈은 준적 없으세요. 아예 !

  • 11. ..
    '26.2.16 3:19 PM (182.221.xxx.184)

    선물을 드리지마시고 돈으로 드리세요
    선물은 어떤거를 사는지 모르지만 과일 한상자 정도 드리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드리면 좋을 듯...

  • 12. ㅇㅇ
    '26.2.16 3:22 PM (106.101.xxx.139)

    저희도 십만원이요..
    도움받은거 없어서요.

  • 13. 저는
    '26.2.16 3:22 PM (223.190.xxx.102)

    선물 사지말고 돈으로 더 드리세요.10만원은 좀 .

  • 14. 선물은
    '26.2.16 3:23 PM (211.206.xxx.191)

    어머니 입장에서 꼭 필요한 물품이 아닐 경우가 많으니 적은 돈이라도
    10만원에 보태서 드리세요.

  • 15. 선물
    '26.2.16 3:24 PM (125.134.xxx.56)

    사지말고 더 드리는게 나을까요 ;; 일단 남편이 손에 뭘 들고 가고싶어하니까...
    빈손도 그렇고.... 가벼운 봉투도 그렇고 ... 참... 명절이 ...

  • 16. 어려우면
    '26.2.16 3:31 PM (211.34.xxx.59)

    선물들고 10만원드리세요 형편나아지면 더드린다하구요

  • 17. 후덜덜
    '26.2.16 3:36 PM (14.35.xxx.67)

    지난주 팔순이라 용돈 이백 드렸어요. 그리고 일주일후 설이라 안드리기도 그렇고 선물 사고 십만원 드려요.

  • 18. ..
    '26.2.16 4:09 PM (221.162.xxx.158)

    아무리없이 살아도 애들 세배돈도 안주고 너무 박하네요
    자식들도 먹고살기힘든데

  • 19. ,,,,,
    '26.2.16 4:20 PM (110.13.xxx.200)

    일년에 한번인데 손주한테 새뱃돈 없는거 너무 하시네요.. 에휴..
    나같음 아무리 없어도 받은거라도 봉투만들어서 주겠네요.
    선물을 저렴한거 하세요. 빈손이 좀 그럴거 같으니.

  • 20. ㅇㅇ
    '26.2.16 4:57 PM (87.144.xxx.104)

    양가 선물 식비 용돈 150만원이면 살림 거덜나겠네요.
    설날은 원래 부모가 자식들 용돈 주고 조부모가 손자들한테 새뱃돈 주는 날 아닌가요?
    20년 키우고 40년 받아먹기만 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조부모도 베풀고 해야지 어찌 자식들 등꼴빼서 살 생각하다니.

    선물했으면 용돈은 생략하세요.
    손자손녀 5만원도 안주는 조부모라면요.
    하더라도 선물도 있으니 5만원선에서 끝.
    선물없이라면 용돈 좀 드리지만 뭐 무서워서 명절때 부모 찾아뵙지도 못하겠어요.

  • 21. kk 11
    '26.2.16 6:09 PM (114.204.xxx.203)

    선물보다 돈이래여 노인들 말이..
    고기에 선물 잔뜩하고 30 안드렸더니 서운해 하시대요
    그 뒤론 돈 드려요

  • 22. kk 11
    '26.2.16 6:10 PM (114.204.xxx.203)

    더구나 돈 없는 분이라면서요

  • 23. ..
    '26.2.16 6:32 PM (118.235.xxx.99)

    명절에 150 경비면 무서워서 못지내겠어요
    식사 대접하면 선물이나 용돈 중에 하나만 하세요
    애들 세뱃돈도 안주는 할머니가 있다니 적당히 하십시오

  • 24.
    '26.2.16 7:05 PM (218.155.xxx.35)

    평상시 용돈 드리는데 그외로 명절비용을 별도로 드려요 그런데도 올때 빈손으로 오는거 아니래요
    참 그렇더라고요 당신도 그렇게 안했으면서...
    우리가 땅파서 용돈드리고 명절비용 드리는거 아닌데 형편껏 하는거지 매번 만족스럽게
    원하는거 다할순없죠
    명절때면 허리가 휘는데요

  • 25. ..
    '26.2.16 8:04 PM (27.169.xxx.88)

    선물 사지말고 20만원 드리세요.
    10만원은 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5:18:12 74
1796060 문어 삶기? 찌기? 방법 문의해요 동원 04:42:42 76
1796059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3 올케 04:41:20 537
1796058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200
1796057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1,216
1796056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1,657
1796055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9 ... 02:53:35 1,073
1796054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5 02:38:22 1,551
1796053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831
1796052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8 ㄸ$ 02:04:41 1,414
1796051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517
1796050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5 커터칼미수축.. 01:59:42 879
1796049 이런 올케 어때요? 18 ... 01:50:02 2,001
1796048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872
1796047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706
1796046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223
1796045 30년쯤 후엔 ... 01:08:48 704
1796044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2 싫다 01:05:09 2,359
1796043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652
1796042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691
1796041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558
1796040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015
1796039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5 ㅇ ㅇ 00:31:46 1,782
1796038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5 떡국 00:27:30 1,028
1796037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0 .. 00:25:36 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