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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외모 부러워 하는거 거 이해 안가요.

이상해 조회수 : 4,294
작성일 : 2021-02-01 23:47:27

여기는 외모가 이쁘면 모든 것이 다 될 것 처럼 이야기하는데

그 사람들은 외모가 다가 아니에요.


오히려 외모가 이쁘다는 것으로 그 사람들 능력이 폄하 될 뿐이죠.


연예인이라 이쁘다.

그 바닥이 얼마나 더럽고 힘들고 적자생존인데 정말 이쁘기만 한 그걸로는  연예인 바닥에 못 살아 남아요.


그리고 외모가 이뻐서 결혼했다???

능력도 있는데 외모가 그냥 더해져서 외모만 보일뿐


그들 세계에서 외모만 이쁘면 조용히 봉투 줘서 보낼뿐만 아니라 요즘은 남자들도 영악해서

외모만 보고 결혼 안해요.....



IP : 14.50.xxx.11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소
    '21.2.1 11:50 PM (39.7.xxx.248)

    최소한 내가 100의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
    100은 가지고 가죠.
    그런데 외모가 안되면 100을 갖고 있어도 100이 안보여요

  • 2. ㅡㅡㅡ
    '21.2.1 11:50 PM (70.106.xxx.249)

    연예인들은 기 쎄야 하는건 알아요.
    특히 미녀 연예인인데 오래 가는경우 기가 보통이상 쎄요

  • 3. ..
    '21.2.1 11:52 PM (121.129.xxx.134)

    뭐 한가지로 만사해결 되는건 없어요
    외모 부럽다는 사람들이 외모만 되면 다른건 아무것도 필요없다고 했나요? 그런 말은 거의 본 적이 없는데요
    다만 외모라는것이 쉽게 분별되는터라 부러워하기도 많이 하는거겠죠 그냥 지나가기만 해도 알 수 있으니까요
    생각을 좀 길게 해보세요

  • 4. ㅋㅋ
    '21.2.1 11:57 PM (121.152.xxx.127)

    씸플~하게 좀 넘깁시다
    이쁘니까 부럽다 끝

  • 5. 이쁘니까
    '21.2.1 11:58 PM (110.12.xxx.4)

    부럽다22222

  • 6.
    '21.2.2 12:03 AM (220.88.xxx.202)

    이쁜 사람들이
    받는 혜택? 을
    안 겪어봐서 그래요.

  • 7. 이쁘니까
    '21.2.2 12:05 AM (125.176.xxx.139)

    부럽다33333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능력중 이쁜 외모를 부러워 할 수 도 있는거죠. ^^

  • 8. 외모
    '21.2.2 12:13 AM (112.154.xxx.39)

    외모가 주는 혜택? 누려본 사람은 알아요
    연예계는 그런집합들이 모인곳이니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이쁜여자들이 받는ㅈ혜택 엄청납니다

  • 9. 궁금
    '21.2.2 12:22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예쁜 사람은 어떤 혜택을 받나요? 진정 궁금합니다.
    지긋지긋한 원지 않는 대시
    끈적한 택시기사들의 농담
    다 피곤하고 싫고 인생사는 거 남자한테
    의지할거 없고 내 능력좋은 것이 최고예요.
    전문직 남편 눈치보는 여자보다
    전문직인 자신이 좋지 않나요.
    외모가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얻을 수준 아닌 이상
    과연 어떤 혜택을 받나요.

  • 10. 과연
    '21.2.2 12:24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예쁜 사람은 어떤 혜택을 받나요? 진정 궁금합니다.
    지긋지긋한 원지 않는 대시
    끈적한 택시기사들의 농담
    다 피곤하고 싫고 인생사는 거 남자한테
    의지할거 없고 내 능력좋은 것이 최고예요.
    전문직 남편 눈치보는 여자보다
    전문직인 자신이 좋지 않나요.
    외모가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얻을 수준 아닌 이상
    과연 어떤 혜택을 받나요. 진정한 미녀는 지혜로운 이라고 생각해요.
    클레오파트라도 그리 미녀는 아니었다고...

  • 11. 다고요
    '21.2.2 12:25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예쁜 사람은 어떤 혜택을 받나요? 진정 궁금합니다.
    지긋지긋한 원지 않는 대시
    끈적한 택시기사들의 농담
    다 피곤하고 싫고 인생사는 거 남자한테
    의지할거 없고 내 능력좋은 것이 최고예요.
    전문직 남편 눈치보는 여자보다
    전문직인 자신이 좋지 않나요.
    외모가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얻을 수준 아닌 이상
    과연 어떤 혜택을 받나요.
    진정한 미인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클레오파트라도 그리 미녀는 아니었다고...

  • 12. ...
    '21.2.2 12:39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이쁜 사람들이 받는 혜택? 을 안 겪어봐서 그래요.

    누가 다른 능력 안 중요하다고 했나요?
    당연히 같은 조건이라면 플러스 외모가 주는 혜택이 생각보다 크니까 부럽다는 말들이 나오는거죠

    인생은 원래 태어나면서부터 불공평하잖아요
    타고난 외모가 여자 자존감에도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데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젼혀 무관하다고 할 수 없잖아요

  • 13. ...
    '21.2.2 12:40 AM (218.48.xxx.16)

    이쁜 사람들이 받는 혜택? 을 안 겪어봐서 그래요.22222

    누가 다른 능력 안 중요하다고 했나요?
    당연히 같은 조건이라면 플러스 외모가 주는 혜택이 생각보다 크니까 부럽다는 말들이 나오는거죠

    인생은 원래 태어나면서부터 불공평하잖아요
    타고난 외모가 여자 자존감에도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데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젼혀 무관하다고 할 수 없잖아요

  • 14. 원글
    '21.2.2 1:08 AM (14.50.xxx.116)

    124.5.xxx.197

    딱 내가 하고 싶은 말....

    글쎄요....솔직히 겪어봐서 하는 소린데.....

    레스토랑 가서 서비스 받는거 , 직장 남자들이 원친 않는 친절 뒤에 묘하게 바래는 눈빛,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꽃바구니 받을때의 당황스러움, ㅠㅠ 몸매 좋으면 부르디외는 모를 거라는 오만 섞인 경험

    차라리 전 내가 능력이 좋아 전문직이 되어서 내능력으로 살고 싶어요.

    특히 외모는 늙으면 별 소용도 없어요........

  • 15. 원글
    '21.2.2 1:10 AM (14.50.xxx.116)

    별 다른 혜택 본 거 하나 없는 거 같아요. 오히려 불편할 뿐~~~

  • 16. 과거로 돌아가면
    '21.2.2 1:12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이쁜 애들이 남친은 계속 있어요.
    왠지 알아요? 이이제의예요.
    골키퍼 안 세워놓으면 아무나와서 골 계속넣으려고 해요.
    세상 불편

  • 17. 과거로 돌아가면
    '21.2.2 1:12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이쁜 애들이 남친은 계속 있어요.
    왠지 알아요? 이이제이예요.
    골키퍼 안 세워놓으면 아무나와서 골 계속넣으려고 해요.
    세상 불편

  • 18. 과거로 돌아가면
    '21.2.2 1:14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이쁜 애들이 남친은 계속 있어요.
    왠지 알아요? 이이제이예요.
    골키퍼 안 세워놓으면 아무나와서 골 계속넣으려고 해요.
    세상 불편 길에 핀 예쁜 꽃처럼 아무나 꺾으려드니 임자를 세우는 것.
    남자는 잘 생기면 이 여자 저 여자 후리는 재미라도 있겠지만 여자는 사생결단으로 방어해야하니 너무 힘들죠.

  • 19. 과거로돌아가면
    '21.2.2 1:18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이쁜 애들이 남친은 계속 있어요.
    왠지 알아요? 이이제이예요.
    골키퍼 안 세워놓으면 아무나와서 골 계속넣으려고 해요.
    세상 불편 길에 핀 예쁜 꽃처럼 아무나 꺾으려드니 임자를 세우는 것.
    남자는 잘 생기면 이 여자 저 여자 후리는 재미라도 있겠지만 여자는 사생결단으로 방어해야하니 너무 힘들죠.
    대학생 때 신촌에서 매니저라며 연예인 해볼 생각없냐까진 그렇다손 치더라도 소도시 할머니 집에서 방학을 보냈는데 시내에서 룸싸롱직원이 일해보자고 길에서 업소직원 말걸 때 분노폭발

  • 20. 과거로
    '21.2.2 1:19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이쁜 애들이 남친은 계속 있어요.
    왠지 알아요? 이이제이예요.
    골키퍼 안 세워놓으면 아무나와서 골 계속넣으려고 해요.
    세상 불편 길에 핀 예쁜 꽃처럼 아무나 꺾으려드니 임자를 세우는 것.
    남자는 잘 생기면 이 여자 저 여자 후리는 재미라도 있겠지만 여자는 사생결단으로 방어해야하니 너무 힘들죠.
    이쁜 얼굴 거울로 보면 나쁘진 않지만 굳이 따지자면 하나의 재능 중 하나일뿐...

  • 21. ...
    '21.2.2 1:22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씸플~하게 좀 넘깁시다
    이쁘니까 부럽다 끝"

    121님 쿨하시네요 ㅎ
    성격 좋으실 것 같아요^^

  • 22. 여기만큼
    '21.2.2 1:30 A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외모에 집착하고 그걸 굳이 또 글로 옮기는 곳도 없는 것 같아요.
    같은 사람이 쓰는건지.
    연령대도 높은데 왜그런지 이해하기 힘들어요.

  • 23. 무서운 경우도
    '21.2.2 1:37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많아요.삼십 오륙년 전
    팔자가 험한지 애인도 아닌 죽어라 쫒아다니던 넘 입대해서
    한시름 놓았는데 휴가나와 칼들고 밤중에 뛰어들고 ..별일 없었지만
    그넘 탈영할까봐 얼마나 벌벌 떨었는지 그 후
    개인이 하는 조그만 회사 경리일 했는데 당시 조폭출신으로 의심되고
    다 큰 아들이 둘이나 있는 40대 유부남 사장이 눈이돌아 ..
    도망도 못쳐요.
    타도시 이사간 집 알아내고 보름동안 골목에 똘마니들 잠복시켜 납치
    집에만 내내 갇혀있다가 슬리퍼 반바지 차림으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으러 나왔다가
    그대로 보쌈 당해 호텔에 감금,당시 나이 스물셋,
    작고 여리고 하늘하늘 했지만 영리한 사람이 어찌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지방도시 였는데 본처 서울로 이사 시키고 살림 차리던데요.
    내기억속의 그녀는 아무런 화장도않고 미용실도 안가고 그냥 생머리기르고
    나이키나 랜드로바 신고 청바지 단정한 가디건 같은거 입고 ..하지만
    길거리 다닐땐 심하게 고개를 숙이고 사람을 무서워하는거 처럼 아무도 쳐다보려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낭중지추인지 어딜가나 사람들 눈길이 한번씩은 다 꽂히더라는..

  • 24. 원글
    '21.2.2 1:37 AM (14.50.xxx.116)

    솔직히 미모가 재능이라면 정말 가성비 떨어지는 재능이고 그걸 부러워 할 만큼 외모에 대한

    세상의 평가가 높나 싶지만 남녀 모두 외모가 잘 나면 표적의 대상이 되어 늘 조심스러움.....

    솔직히 남자들이 원하는 것은 조금 평범한 외모에 자신을 잘 맞춰 줄 것 같은 성격이

    더 먹히고 더 인기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82에서만큼은 외모에 대한 찬양이 늘 계속되더라고요...

    직장에서 오래 굴러먹어 쌓인 내 연륜이 오히려 더 가치가 높은 거 같음......

  • 25. ...
    '21.2.2 1:52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씸플~하게 좀 넘깁시다
    이쁘니까 부럽다 끝"

    121님 쿨하시네요 ㅎ
    성격 좋으실 것 같아요^^

  • 26. ㅎㅎ
    '21.2.2 2:01 AM (97.70.xxx.21)

    그런걸로 치면 돈많은것도 뭘부러워하나요?
    도둑맞을까봐 불안하고 사람들이 돈보고 들러붙고...

    이쁜거 돈많은거 똑똑한거 다 좋은거죠
    단점이 있기도 하겠지만 장점에 비하면 거의 절대적이다 할만큼 좋은거죠.

  • 27. ...
    '21.2.2 4:41 AM (223.38.xxx.137)

    요즘같이 sns 사진이나 영상으로 소통하는 시대에 외모 예쁜건 정말 플러스에요.
    예전보다 외모가 더 중요해진 시대 같아요

  • 28. 원글
    '21.2.2 9:43 AM (119.203.xxx.70)

    글쎄요. 돈 많은 것이나 전문직 가지고 있는 것 과는 다른 것 같아요. 남아 있으니까...... 외모는 나이가

    깡패에요. 아무리 예뻐도 예쁜 아줌마고 예쁜 할머니죠.. 그리고 내가 능력이 좋으면 외모로 어필 할 필요

    가 없어요. 오히려 외모가 마이너스가 되죠.

    외모는 가성비가 떨어질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에 따라 달리 평가가 되니까요.

    그러니까 외모가 주는 장점이란게 생각보다 효용가치가 떨어진다는 거죠... 능력없이 결혼시장 매물이 되어

    나올때나 통하는 것 같아요.

    남들이 인정해주는 거? 아님 주목 받는 거? 결국 1명과 연애하고 1명과 결혼하는 것 뿐

  • 29. ..
    '21.2.2 10:29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살면서 이론은 외모말고 다른게 중요한것들이 중요한것도 맞는데
    못생기면 호감이 안가니 연애조차 시작이 안되는 ..
    안궁금해요 그사람성격이던 인품이던 .. 시각에서 1차탈락

  • 30. 얼마나 좋은데요
    '21.2.2 10:50 A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현실부정하며 신포도 타령하는글이군요.

  • 31. 결론은
    '21.2.2 10:52 A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못생긴게 유리하다는 거군요.
    정신차리세요

  • 32. ...
    '21.2.2 11:45 AM (49.166.xxx.17)

    여자가 자연미인으로 이쁘면 고시3관왕입니다
    못생긴 아줌마들 자기위안 그만

  • 33. ...
    '21.2.2 4:17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윗님 못생긴 아줌마들일지 못생긴 아가씨일지 어찌 안대요?
    못생긴 아가씨들도 많고 미인 아줌마들도 많아요
    저는 평범한 아줌마인데도 "여자가 자연미인으로 이쁘면 고시3관왕입니다"말도 수긍 가구요
    아래 글에 수긍하는 댓글도 달았어요

    제 목 : 우수한 외모 물려주는 게 진짜 얼마나 대단한 유산인가요 2021-02-01 22:39:17


    "여기선 외모 지상주의니 뭐니 따지기도 하지만 여자로서 미모가 다는 아니라도 중요한 부분이죠
    같은 조건이라면 당연히 더 결혼 잘할 가능성도 높고요

    여기서 남자 큰 키가 좋다 남자 외모 중요하다 하면서 여자 외모가 뭐 중요하냐고 비판하는 것도 모순이죠
    얼굴 못나도 결혼 잘만 한다 하지만 사실 어떤 사람과 하느냐가 중요한데 거기서 여자 외모도 크게 작용하는게 현실이죠" 란 댓글 달았어요

  • 34. ...
    '21.2.2 4:23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우수한 외모 물려주는 게 진짜 얼마나 대단한 유산인가요?란 질문에 당연히 대답은 "네"입니다
    누가 외모 하나만 중요하다고 했나요?
    기왕이면 우수한 외모 물려받는게 엄청난 행운인건 맞잖아요
    여자로서 미모 가지면 당연히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지요 (마이너스 요소가 더 크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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