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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성에 비해 실망한 영화 있으세요?

... 조회수 : 4,526
작성일 : 2021-02-01 21:29:50
저는 얼마전에 본 가을의 전설이요.. 왜그리 유명했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여주도 삼형제가 사랑할 만큼 매력적인지도 모르겠고 막장 스토리에...ㅡㅡ



브래드피트랑 풍경 때문에 시간이 아깝진 않았지만요.



최근 영화로는 기생충이요.



개인적으로 전 1917이 더 좋더라구요..



이 영화들이 별로라는게 아니라 명성에 비해서는 좀 실망스럽다는 거였어요.






IP : 175.223.xxx.5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1 9:32 PM (223.62.xxx.94) - 삭제된댓글

    가을의 전설 유명한 망작으로 알고 있어요.

  • 2. wii
    '21.2.1 9:36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가을의 전설 저도 별로요. 브래드피트가 유명할 뿐 그저 그랬고 솔직히 지루하기까지.

  • 3. 그게
    '21.2.1 9:41 PM (14.32.xxx.215)

    명작인가요?
    그냥 브래드 핏 리즈시절...
    전 박찬욱 영화 안맞아요

  • 4. ..
    '21.2.1 9:44 PM (217.149.xxx.214)

    아바타, 타이타닉, 박찬욱영화.

  • 5. ..
    '21.2.1 9:45 PM (211.36.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기생충 별로였어요
    극한직업도 그렇게 웃기대서 찾아봤는데
    억지 웃음 유발에 유치하더라구요

  • 6. 방금
    '21.2.1 9:45 PM (39.7.xxx.111)

    넷플릭스에 쉘부르의 우산이 있길래 봤는데
    도무지 공감도 안가고 허무할만큼 단순한 스토리에 놀랐네요. 주제곡만으로 유명했었나 봅니다.

  • 7. .....
    '21.2.1 9:47 PM (221.157.xxx.127)

    그시절엔 명작이었어요

  • 8. 헉!
    '21.2.1 9:49 PM (222.96.xxx.44)

    가을의 전설ᆢ 진짜 좋았는데
    너무 재밌었는데 지루하셨다니ㅠ
    다만 여주 외모가 아쉬웠던 기억이 ᆢ

    저도 박찬욱 영화는 제스타일 아니어서
    진짜 별로예요

  • 9. ㅡㅡ
    '21.2.1 9:52 PM (223.62.xxx.15) - 삭제된댓글

    겨울왕국.. 완전 디즈니중 최악.. 스토리는 없고 진짜뭐지?
    레미제라블.. 연출때문인지 생각보다 감동스럽지않았어요.

  • 10. ..
    '21.2.1 9:54 PM (223.62.xxx.15)

    겨울왕국.. 완전 디즈니중 최악.. 스토리는 없고 진짜뭐지?
    레미제라블.. 연출때문인지 생각보다 감동스럽지않았어요.
    라라랜드 진부함보다 지루 그자체가 더 문제.

  • 11. ....
    '21.2.1 9:57 PM (1.233.xxx.68) - 삭제된댓글

    문소리 나오는 여교수의 은밀한 비밀인가

    그 영화를 극장에서 본 제가 한심했어요.
    연기도 너무 못하고

  • 12. ..
    '21.2.1 10:04 PM (116.39.xxx.162)

    쉘부르우산은 재밌게 봤어요.
    우산 가게도 예쁘고
    여주 엄마 옷입은 것도 예쁘고
    여주도 예쁘고....

  • 13. 내미
    '21.2.1 10:04 PM (119.206.xxx.5)

    옛날 명작은 그 시대에 명작이죠
    아무래도 현재에는 별로죠
    번지점를를 하다
    너무 감명깊게 여러번 봤어서
    얼마 전에 또 보려고 했더니
    촌스럽더라고요....
    드라마도 명작이라고 십년 이십년 전 꺼 보니
    그것도 촌스러웠어요...

  • 14. 타이타닉
    '21.2.1 10:05 PM (116.39.xxx.162)

    ...지루해서 막판에 나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잡아 당기는 바람에 끝까지 봤네요.

  • 15. ..
    '21.2.1 10:08 PM (61.77.xxx.136)

    아바타..보다가 극장 나왔어요.

  • 16. ...
    '21.2.1 10:11 PM (222.112.xxx.123)

    타이타닉222
    한국영화는 클래식이요

  • 17. ...
    '21.2.1 10:13 PM (221.151.xxx.109)

    라라랜드...
    저게 뭐? 왜??

  • 18. 신기
    '21.2.1 10:15 PM (81.151.xxx.218) - 삭제된댓글

    저는 라라랜드 가을의 전설 정말 너무 좋아했는데..
    황정민 나온 공작 전 별로였어요. 특히 후반부가.. 황정민 연기 엄청나게 잘하는건 알고도 남는데 그분 연기엔 왠지 잘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 19.
    '21.2.1 10:59 PM (58.120.xxx.107)

    라라랜드
    제가 이해도가 떨어지는지 춤과 일상의 장면 전환이 너무 어색하고
    왜 저시점에 춤을?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전 고전부터 현대까지 춤영화, 뮤지컬 영화는 다 보고 좋아했는데요,

  • 20. ...
    '21.2.1 11:00 PM (211.250.xxx.201)

    군함도요.....

  • 21. ...
    '21.2.1 11:32 PM (61.79.xxx.197)

    극한직업
    두번 피식~하다 나온..
    뭐가 재밌다는 건지.

  • 22. 저는
    '21.2.1 11:50 PM (182.225.xxx.132)

    명량이요.

  • 23. 미세스씨
    '21.2.2 12:03 AM (221.140.xxx.85)

    극한직업 와 전 제가본 영화 중 웃긴걸로 최고로 치는데 지금도 유튭 짤 볼 때마다 웃어요 웃음코드가 사람마다 다르다지만 이 영화 안 웃기다는 사람은 없을 줄 알았는데..

  • 24. 저도
    '21.2.2 12:41 AM (211.177.xxx.34)

    저도 기생충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뒷부분이 와닿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조커가 더 좋았어요.

  • 25. ...
    '21.2.2 12:45 AM (58.122.xxx.168)

    개봉 당시 안 보고 10년 20년 지나서 본 영화 몇편이 그랬는데
    그중 갑은 퐁네프의 연인들.
    배우들 연기가 아까웠어요

  • 26. ..
    '21.2.2 1:34 AM (116.32.xxx.101)

    타이타닉
    라라랜드
    설국열차
    박쥐

  • 27.
    '21.2.2 1:49 AM (218.155.xxx.211)

    라라랜드. 이게 모꼬?
    기생충.(보다 졸았다고 82에서 엄청욕먹음. ㅋㅋ)
    극한직업.. 말장난하냐.. 싶었던..

  • 28. 저도
    '21.2.2 2:01 AM (39.117.xxx.106)

    명량. 어떻게 영화를 이렇게 지루하게 만들수있나 실망스러웠던 영화.
    데드풀. 뻔한 스토리 이젠 007은 그만 나와도 될듯.
    이외에도 덩케르크, 올드보이,7번방의 선물,도둑들도 별로였어요.

  • 29. 세상에
    '21.2.2 2:38 A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

    이럴수가 있다니 놀랐습니다

  • 30. 너무해
    '21.2.2 6:23 AM (1.232.xxx.110)

    명량
    해운대
    7번방의 선물

    보고 나서 돈과 시간이 정말 아까웠던 영화

  • 31. 재밌네요
    '21.2.2 6:15 PM (119.203.xxx.253)

    ㅎㅎ 저는 라라랜드요
    뭔가 스토리가 산만한 느낌? 이거했다 저거했다
    포인트가 하나가 아니라 두개나 세개인 느낌?

  • 32. 덧붙여서
    '21.2.3 12:50 AM (116.32.xxx.101)

    타이타닉
    라라랜드
    설국열차
    박쥐
    명량
    겨울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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