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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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먹으러 왔어요
1. 전
'21.2.1 8:03 PM (116.125.xxx.188)재료 포장해와서 제가 집에서 끓여먹었어요
2. ㅇㅇ
'21.2.1 8:06 PM (223.38.xxx.79) - 삭제된댓글잘했다 해야할지 잘못했다 해야할지
3. 어디인가요
'21.2.1 8:08 PM (125.129.xxx.181)시간차 공격하고 싶네요
4. ㅇㅇ
'21.2.1 8:11 PM (106.102.xxx.51)요즘은 칼국수집에서 육수, 건더기, 생면을 따로 포장해서 배달하는 곳들도 있더라구요
5. 일단
'21.2.1 8:21 PM (180.224.xxx.42)어딘지를 밝히시오
6. 어딘가요?
'21.2.1 8:25 PM (211.212.xxx.185)마스크 벗고 먹는거 싫어서 포장해서 집에와서 끓여 먹고싶어요.
7. ...
'21.2.1 8:58 PM (27.177.xxx.189)한시간거리라 포장은 힘들어요
코로나 계속된다면 또 몇개월 참다가 또 더 참고 그다음에 갈거에요
봉천 중앙시장에 생각보다*** 라는 상호의 칼국수집이에요
이사를 가도 이맛을 못잊고 한달에 한번은 왔는데 코로나로 통 못가서 슬픕니다.
혼밥도 편한 집이에요8. 82
'21.2.1 9:03 PM (119.205.xxx.113)이런글에 집에서 포장해서 먹는다는 82님들만 계시면 자영업자 굶어죽을듯하네요.. 방역수칙 잘 지킨 식당에 거리두기하며 빨리 맛나게 드시고 나오셨다면 잘하셨어요
9. ???
'21.2.1 9:06 PM (211.212.xxx.185)칼국수집처럼 술도 파는 식당이 아닌한 포장손님이 오히려 남는 장사 아닌가요?
포장이나 식당에서 먹으나 음식값은 같잖아요.
포장으로 사와서 집에서 먹는게 왜 자영업자가 굶어 죽나요?10. ...
'21.2.1 9:07 PM (27.177.xxx.189)식당에 손님이 많지 않았고
다들 대각선방향으로 거리두기 해서 앉았어요11. 저는
'21.2.1 9:07 PM (121.154.xxx.40)무서워서 포장
12. ㅡㅡㅡ
'21.2.1 9:28 PM (122.45.xxx.20)그러게요. 포장이 무슨 문제?
13. ㅁㅁ
'21.2.1 9:55 PM (180.230.xxx.96)저도 포장해서 먹는데 봉천 한번 가보고 싶네요
겉절이도 맛있다니..14. ..,
'21.2.1 11:09 PM (59.5.xxx.104)저도 친정이 그쪽이라 당장 검색해봤어여
상호가 재밌어요
아주 유명한 집이었네요
나중에 친정가면 꼭 먹어봐야겠어요15. ...
'21.2.1 11:26 PM (14.138.xxx.55)동네 맛집이에요 ㅎㅎ
칼국수 매니아님들이라면 한번쯤 드셔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