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후 아버지가 암수술을 받으십니다.
어머니가 보호자로 수술전날 입원때부터 동행하실건데
입원수속 다음날 수술 대기 등등
70대 어머니가 혼자서 하시긴 힘드실 것 같은데
자식중 1명이 따라가서 도와드릴 수 있나요?
요즘 코로나로 병원 출입이 쉽지 않다고 들어서요.
수술후에도 약 1주일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그때 면회는 어찌되나요?
최근에 경험하신 분 후기 부탁드려요.
며칠 후 아버지가 암수술을 받으십니다.
어머니가 보호자로 수술전날 입원때부터 동행하실건데
입원수속 다음날 수술 대기 등등
70대 어머니가 혼자서 하시긴 힘드실 것 같은데
자식중 1명이 따라가서 도와드릴 수 있나요?
요즘 코로나로 병원 출입이 쉽지 않다고 들어서요.
수술후에도 약 1주일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그때 면회는 어찌되나요?
최근에 경험하신 분 후기 부탁드려요.
1명만요.
입원 기간중 단속이 심하지 않으니 보호자를 바꾸는 경우도 있으나, 이것도 눈치껏 해야죠.
보호자는 미리 신고하고 코로나 검사한 단 1명만 돼요
면회는 교체는 가능한데 이것도 미리 신고해서 한명만 가능해요
어머니가 간병인이 되는거고 자식 1명이 보호자가 되는건데 둘이 같이 있을수 없어요
어머님 나오시고 님이 들어가셔야 합니다
1인실도 보호자 한명만 가능하고요
어머니와 보호자증 교대해야 가능할겁니다.
병원 감시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병원들 줄줄이 코로나인데 좀 하라는대로 하셔야죠
아마 지금이 병원도 최대로 원칙대로 할거니 지키셔야 합니다
입원하는 병동에 물어 보세요
병원마다 달라요
보호자 한명만 있어야 한다면 어머니는
집에 계시고 자식 중 한명이 가세요
다인실은 보호자 못들어가는데도 있던데요.일인실만 가능하고
병원에 직접 물어봐야 할거같은데요
병원마다다른덕
보호자 교대하면 4시간이상상주해야하기도합니다
수술직후 대기실에서 보호자불러수술상황이야기해주고
수술후 1시간인가 2시간 자꾸말시키라고
재우면안된다고해요
그리고 수술하고 몸도 일으켜드리고해야하는데
어머님이 가능하실지...
저는 엄마보호자로 제가있었는데
아빠가계셨음 힘드셨을거같아요
물론 원글님은 반대지만
수술잘하시고 빠른쾌유바랍니다
얼마전 삼성에서 했는데 보호자 1인만 들어갈 수 있어요. 어머님이 입원수속 등 못하실거같으면 보호자를 처음부터 할수있는 분이 가시는게 어떨지요?
코로나 이후 상주 보호자 1인만 됩니다
어머님이 하시기 어려워요
예전처럼 힘든일 어려운일 자식이 하고
어머니 앉아서 잔소리하시면 되는 시스템이 아니라서
의사 말 잘 알아듣고(수술전날 브리핑해요)
마취깨면 가래며 뭐며 수발들 일 많아요
전날 수술당일은 빠릿한 분이 계셔야 합니다
코로나 검사 받았다고 증명서 낸 1인만 보호자 가능하다고 안내장 붙어있는거 봤어요
단속이심하지않으니 보호자를 바꾸는경우도 있다니오
절대 그러면 안되지요
약한 환자들있는데 미리 전날 검사받고 음성나오면 교대해야해요
단속이 문제가아니고 스스로 조심해야지요
저런사람땜에 지금 한양대병원 난리난거잖아욧
원래는 환자와 보호자1인이요.
그래도 주말에는 더 오기도 하더라구요.
2인실 있었는데 옆베드는 종일 보호자 두명였어요...
심각한병문안 아니고 그냥 떠들러온 형제인듯 보였고요.
보호자 패찰만 있음 되고 입구에 누가들어올때 같이 들어오고...
입원실에는 간호사나 직원들 제지 1도 없어요.
외래올때는 자식들 여럿이 오기도해요.
지지난주 분당설대병원 경험입니다.
지키라는 것 좀 지키세요.
암환자가 코로나 걸리면 어쩌실건데요?
에서 시아버지 수술 받으셨어요
주보호자 딱 1분만 출입가능하고
보호자 목걸이 줘서 그거 목에 차고 다녔어요
아들이 간호할 때는 출입구에서 그 보호자 목걸이 건네주고 받아가고 했네요
저는 마스크 벗은 적 없는데 환자 포함 다들 마스크 벗고 있다라고요
수술 직후 간호가 제일 힘드니 그즈음에는 여사님 쓰시고
이후 상태가 호전되면 가족이 맡으시면 편해요
간병인은 한국인 조선족 다 비슷하고요(다 그저그래요)
하루만 맡아주지 않더라고요
적어도 5일 이상이어야 들어와요
캐리어 끌고 다니심
아산은 보호자 명찰하다가 보호자들이 임의로 교대해서인지 환자처럼 손목패치로 바꿨어요 끊으면 사용할수 없게요
바코드가 있어서 태그하고 병동출입가능하고
입원실 1층 엘베에서 보완요원들이 일일히 확인하던데요그리고 보호자 두명있으려면 코로나 검사도 물론받아야 하고 병원승인도 필요
아빠가 분당서울대 병원에서 시술을 받으셨는데 들어가는 입구에서 큐알코드로 찍고 들어가요.
그게 누구 보호자로 몇명이 들어가는지 파악하는 건 아니었고 드나드는 사람들 확인하는 정도라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자녀분이 들어가시면 다 같이 큐알코드 찍고 체온 확인하고 들어가서 부모님 앉혀놓고 입원수속이랑 밟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입원실까지 모셔다 드리고 나오시면 되죠. 입원수속 밟을때에 보호자 출입증 나올텐디 그거로 어머님이 계시면서 간호 하시면 되구요. 면회시간은 지정된 시간에만 한분정도만 왔다 가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건 병동마다 다르니까 간호사분께서 안내해주시겠죠.
입원전에 환자는 코로나 검사해야한다고 해서 입원 전날에 예약 시간 알려주면 가서 코로나 검사 받고 하루 지나 결과가 음성 나오면 입원 수속 밟게 했었어요.
너무 무르네요ㅠ
저렇게 하고 대규모감염 안생긴게 신기해요 ㄷㄷㄷ
70 어르신이 수술 간병하기 어려워요.
전에 설명듣고 원무과 들락날락하고 수술 중 기다림 수술 후 간병까지...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의경우 간호간병통합병동 운영이라
입원날 수술날 퇴원날 30분씩 1명 면회만 가능했어요.
수술실앞 대기해서 수술실 부터 입원실까지 복도는 같이 따라 갈수 있어요
도움 말씀 검사합니다.
어머님 혼자 하시기 힘드실것 같아요. ㅠ
어려운 시기에 아무쪼록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