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0 ...애 둘 대학들어가면서 멀리 독립시키고 옷장정리 책장정리 하고났더니 ...내꺼라고 남는게 별로 없어서 깜짝 놀랐어요.
20리터 봉지로 한 13개 비우고나니 옷장에 옷 몇개 책장에 앨범 몇개 .
다 버린거같아요.
나중에 후회할일 없겠죠?
미친듯 홀린듯 버렸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우기하고 남은것
음 조회수 : 1,532
작성일 : 2021-02-01 18:51:58
IP : 175.140.xxx.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2.1 7:18 PM (218.239.xxx.173)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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