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새)그릇이 많이 나와서 사고있네요..ㅋㅋㅋ
뭥미요..
비우기는 개뿔..^^;;
이쁜 (새)그릇이 많이 나와서 사고있네요..ㅋㅋㅋ
뭥미요..
비우기는 개뿔..^^;;
저는 비우고 있는데 엄마도 비우시라고 알려드렸더니 자꾸 사고계셔서 깜놀;;;
그제, 오늘 그릇 내다 팔았는데
오늘 사고 내일 예약한 거 찾으러 가요..ㅠㅠ
ㅋㅋㅋㅋㅋㅋ
비우려고 그릇장 들여다 보다가 슬그머니 닫길 서너번.
옷도 신발도 잘 갖다 버리는데 그릇은 왜 이리 포기가 안되는지...
살 때는 제법 주고 산 것을 헐값에 넘기려니 속이 아프고
그냥 두려니 손이 덜 가서 자리만 차지하고..
그릇 사다 나른 예전의 나를 미워하고 있습니다.
비우기는 어려워도 채우기는 순식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