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게임주 & 금융주 전망 어떤가요?

조언좀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21-02-01 00:06:44


게임주와 금융주가 많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하는데
들어가신 분 어떠신가요?

게임/언텍트는 주로 미투온과 다날 보고 있고,
금융은 kb , 하나로요.

근데 금융은 배당축소를 한다고 해서 계속 하락세로 갈거라 하는데 고수님들 안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IP : 118.235.xxx.1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 1:16 A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게임주는 회사 잘 선택해야해요.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회사들도 많고, 특히 요근래 주식시장이 활황이다보니 잡주들이 청약하고 그래요. 네임발루가 있는 회사들이 비싼 이유가 다 있죠.

    그리고 금융주는 연말에 배당 받으려고 잠깐 비싸지는데, 금융주는 주식시장에서 더이상 주도주는 아니죠.. 요즘은 공공이익제에 금융사들 배당금 주는 것도 눈치를 보고 있으니, 금융주를 추천하는 전문가들은 없던데요.. kb지주를 함 보시고 결중하세요. 금융쪽에선 대장주예오. 그동안 그래도 금융주는 배당금을 짭짭하게 줬는데, 모르게써요 ㅠㅜ

  • 2. ...
    '21.2.1 1:23 A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게임주는 회사 잘 선택해야해요.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회사들도 많고, 특히 요근래 주식시장이 활황이다보니 잡주들이 청약하고 그래요. 네임발루가 있는 회사들이 비싼 이유가 다 있죠.
    지인이 it계발자인데 예전에 게임사에 10년가까이 있었거든요. 리니지처럼 게임 계발하는 곳은 거의 없고 중국 게임을 들여다가 퍼블리싱하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크다고 들었네요.

    그리고 금융주는 연말에 배당 받으려고 잠깐 비싸지는데, 금융주는 주식시장에서 더이상 주도주는 아니죠.. 요즘은 공공이익제에 금융사들 배당금 주는 것도 눈치를 보고 있으니, 금융주를 추천하는 전문가들은 없던데요.. 그동안 금융사들이 대출로 먹고 살았는데, 정부가 1가구 1주택 기조를 유지하면 당장 대출상품이 늘어날 수 없죠. 카드사들은 요근래 영업이익이 줄어들었다죠? 지역화폐가 활성화되면서 카드사도 이익 줄어든거구요.. 현 금융주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카뱅땜에 그래요. 카뱅이 조만간 청약 공모주 한다니까 아마 금융 주도는 카뱅이 이끌거라고 봅니다.
    금융쪽도 시대가 바뀌다보니 옛날일이 되어가네여...

  • 3. ....
    '21.2.1 1:27 AM (223.38.xxx.232)

    게임주는 회사 잘 선택해야해요.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회사들도 많고, 특히 요근래 주식시장이 활황이다보니 잡주들이 청약하고 그래요. 네임발루가 있는 회사들이 비싼 이유가 다 있죠.
    지인이 it계발자인데 예전에 게임사에 10년가까이 있었거든요. 리니지처럼 게임 계발하는 곳은 거의 없고 중국 게임을 들여다가 한국에서 리퍼블리싱하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크다고 들었네요. 그렇게 리퍼블리싱 게임 구조로 가다보니 한국 게임시장이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해요. 쉽게 말하면 순 영업이익이 낮아지는거죠. 재무표 잘 보셔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금융주는 연말에 배당 받으려고 잠깐 비싸지는데, 금융주는 주식시장에서 더이상 주도주는 아니죠.. 요즘은 공공이익제에 금융사들 배당금 주는 것도 눈치를 보고 있으니, 금융주를 추천하는 전문가들은 없던데요.. 그동안 금융사들이 대출로 먹고 살았는데, 정부가 1가구 1주택 기조를 유지하면 당장 대출상품이 늘어날 수 없죠. 카드사들은 요근래 영업이익이 줄어들었다죠? 지역화폐가 활성화되면서 카드사도 이익 줄어든거구요.. 현 금융주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카뱅땜에 그래요. 카뱅이 조만간 청약 공모주 한다니까 아마 금융 주도는 카뱅이 이끌거라고 봅니다.
    금융쪽도 시대가 바뀌다보니 옛날일이 되어가네여...

  • 4. ....
    '21.2.1 1:30 AM (223.38.xxx.232)

    그리고 어느 전문가는 게임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봐요. 게임은 할 사람과 안 할 사람으로 이제 딱 구분되어 이있어서 안 하던 사람이 게임 시장에 대거 유입이 되어야 성장 가치가 있다고 보더라구요.

  • 5.
    '21.2.1 2:35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 다날로 10% 먹고
    다시 들어가 있는데 언제 오를지
    아무도 몰라요
    특히 요즘 외인이 단타를 어찌나 쳐대는지 ᆢ
    오전에 미끼 던져서 개인들 들어 오면
    몇 % 먹고 당일 바로 매도해 버리고

  • 6.
    '21.2.1 12:38 PM (125.178.xxx.221)

    223님 댓글 덕분에 몰랐던것 배워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2558 자존감 떨어뜨리는 남자.. 12 자존감 2021/02/27 5,488
1172557 남편이 사혼도 가능한 사주 라는데 7 바람펴서 사.. 2021/02/27 4,267
1172556 대파 기르기 질문좀요 13 .... 2021/02/27 2,379
1172555 아내의 맛 함소원 자주 봤는데 7 ㅇㅇ 2021/02/27 6,950
1172554 렌터카에서 냄새가 너무 나요ㅠ 7 ㅇㅇㅇ 2021/02/27 2,809
1172553 너무 감동적이고 맘 아픈 방송을 봤어요 3 눈물 2021/02/27 3,082
1172552 미국장도 시퍼렇네요 8 2021/02/27 4,418
1172551 여행갔다 집에 왔는데 티비가 안나옴...ㅠㅠ 5 2021/02/27 2,476
1172550 앞집개가 거의 한시간째 짖고 있어요 11 ㅇㅇ 2021/02/27 2,572
1172549 응팔 보다가 선우&택이네랑 재혼후 나중에 유산상속은 어떻.. 18 ... 2021/02/27 7,944
1172548 영화 조커 많이들 말하길래 봤는데 기분이 나빠요 17 미우 2021/02/27 5,126
1172547 고등래퍼 보시는 분 없나요? 4 싸이퍼 2021/02/27 1,106
1172546 데이트하고 왔어요 11 2021/02/27 3,609
1172545 영화 첨밀밀은 불륜을 아름답게 포장한 영화? 10 ,,, 2021/02/27 7,399
1172544 친구가 테슬라 샀어요 ^^ 15 친구거 2021/02/27 8,082
1172543 제로페이는 누가 연말정산 받아요? 산사람? 쓴사람? 6 .. 2021/02/26 2,036
1172542 재외 동포의 정의가 무엇인가요 2 궁금 2021/02/26 918
1172541 보름밤에 어울리는 노래 3 ... 2021/02/26 831
1172540 박혜수 말하는 건 첨 보는데 알고 봐서 그런지 인상도 안 순해보.. 11 .... 2021/02/26 7,238
1172539 방금 집에 경찰이 다녀갔어요 79 로라아슐리 2021/02/26 34,009
1172538 마음정리가 이렇게 되는거구나. 20 땅콩밭 2021/02/26 13,097
1172537 CT 조영제때문에 고민됩니다 21 씨티 2021/02/26 5,513
1172536 미스터트롯탑6 미스트롯2 10 전문가좋아 2021/02/26 3,099
1172535 탑텐이 요즘 잘 팔리나요 ??? (행텐 아니고 탑텐...ㅋㅋ).. 20 ㅎ허\ 2021/02/26 4,724
1172534 레깅스입으시는분 룰루레몬입어보세요 17 레몬 2021/02/26 8,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