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선택이신가요?
아님 어쩔수없이(구직난이나 개인적인생황?)선택하신건가요?
전 월급생활하시는 부모님밑애서 자랐고
현재도 월급쟁이 남편과 살고 있는지라 비 정기적인 수입으로 생활한다는건 상상이 안가서요..
자영업도 마찬가지고...
직장에서도 보면 오래 다니지 못하고 그만두고 쉬다가 다른직장구하기를 반복하는 분들도 더러계시고...
알바로 생활(?)하시는 분들은?
ㅣㅣ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21-01-31 14:02:53
IP : 211.206.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편안
'21.1.31 2:16 PM (49.174.xxx.190)이유는 여러가지 아닐까요
82 알바 파리 이야기 하시는 줄
죽순이로 살며
완장질 하고
아이피 검색해서
댓글달고
쪽팔린줄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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