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없이 봤는데
마음이 찡 하네요
여러가지 문제가 한편의 영화에 담겼네요
장윤주 다시 봤네요
영화 세자매 (노스포)
음 조회수 : 3,069
작성일 : 2021-01-30 15:41:49
IP : 39.7.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30 3:45 PM (222.237.xxx.88)세자매 배우를 제가 다 좋아해서
기대하고 있었어요.2. ㄴㄴ
'21.1.30 4:19 PM (39.7.xxx.207)전 올해 본 최악의 영화였ㅇㅓ요. 보다가 트라우마 생길 뻔했어요.
영화가 좀 위악적인건 알겠는데
불륜, 아동학대, 가정폭력, 알콜중독 등 너무 과하더라고요. 예고편 믿고 갔다가 낚였어요. 여자 때리는 건 왜 나오는지 참.
감독이 김선영 배우 남편. 징글징글 하더군요.3. ㅁㅁ
'21.1.31 1:15 PM (121.162.xxx.140)언제 여자 때리나요?
내가 영화보다 졸았나?4. 동고
'21.1.31 1:32 PM (122.34.xxx.62)저 지금 보고왔는데 대단하네요. 여기서 보고 부지련히 보고왔는데 보고나서 여운이 남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종교를 객관적으로 보게 해주지 않을까요? 요즘 금쪽같은 내 새끼 열심히 보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당하는 교통이 너무 생생하게 전달되었어요. 부모는 모르게 당하는 일상의 고통들이요.
5. ㄴㄴ님
'21.1.31 3:27 PM (121.141.xxx.181)영화 해석이 살짝 독특하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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