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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똑같이 생기신분 삶도 비슷한가요?

질문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21-01-30 08:00:31
관상이 맞다면 그래야 할것 같아서요.
엄마와 딸이 이목구비가 똑같이 생겼다면
딸도 엄마 인생이랑 비슷하게 사는게 이론상 맞는데..
실제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IP : 175.208.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잉??
    '21.1.30 8:02 A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그게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이 학습되서 운명이 되는 겁니다.
    무의식에 남아서 자꾸 똑같이 선택하고 사니깐요.
    관상이 같아서 그런다니...

  • 2. 사주
    '21.1.30 8:03 AM (223.62.xxx.50)

    안 믿어요
    태어난 시가 몇 분 상간으로 같은 쌍둥이도 완전 다른 데요
    친정엄마는 아버지 그늘 안에서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지금도 공주처럼 살지만
    일란성 쌍둥이 이모는 나이 칠십 넘은 이 때 까지
    남의 집 에 일 하러 다녀요
    사는 것도 너무 힘들고
    동생이랑 저 또한 완전 다르고요

  • 3. ^^
    '21.1.30 8:03 AM (223.62.xxx.35)

    전체 사회적인 환경도 다르고 관상은 비슷 하지만 생년 월 일이 틀리니까 똑 같은 인생살지는 않겠죠^^

  • 4. 1111
    '21.1.30 8:10 AM (58.238.xxx.43) - 삭제된댓글

    엄마랑 똑같은 인샹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 5. 1111
    '21.1.30 8:11 AM (58.238.xxx.43)

    엄마랑 똑같은 인생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 6. .
    '21.1.30 8:23 AM (39.7.xxx.124) - 삭제된댓글

    한날 한시 분 초가 같이 태어나도 살아가 모습은 각각이에요.

  • 7. ㅇㅇㅇ
    '21.1.30 8:32 AM (121.187.xxx.203)

    딸은 엄마팔자 닮는다는 말이 있어요.
    평소 엄마사는 모습이 싫어
    절대 닮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지만
    어느 순간에 운명처럼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여러번 있어요.

  • 8.
    '21.1.30 8:54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절을때는 아버지 닮았는데
    결혼 후 몸고생 마음고생하느라 거울도
    제대로 안보다가 50넘어 코로나로 집에 있으면서
    제 꼴을 보니 온갖 개고생한 엄마 얼굴이 있네요

  • 9. 쌍둥이
    '21.1.30 9:17 AM (220.122.xxx.137)

    아는 분은 50대 쌍둥이로 30분 차이로 태어났는데
    그 30분이 시가 바뀌는거라 인생전반이 달라요.
    2시간 단위로 자축인묘~~다르죠.

  • 10. 노....
    '21.1.30 9:45 AM (223.39.xxx.126)

    엄마가 이모랑 일란성 쌍둥이인데..
    둘 다 시집가기 전에 찍은 사진을 보면
    누가 엄마고 누가 이모인지 모를정도로
    닮았어요
    그런데 각자 시집가서 산 세월이 더 긴 지금
    얼굴이 살짝 다릅니다.
    관상이 변했달까...


    둘 다 남편복 없는건 같....

  • 11. 엄마랑
    '21.1.30 11:27 PM (111.99.xxx.246)

    닮았는데
    아직까진 잘 모르지만 다르게 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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