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 올리브에 중독됐어요
계속 먹고 싶지만 자제하고 있어요.
짠맛에 중독된 걸까요?
1. 유후
'21.1.28 7:58 PM (221.152.xxx.205)저는 맨입에 먹기도 하고 밥에다가 반찬 삼아 먹었더랬어요
진짜 맛나죵~캐나다에서 처음 접했는데 거기는 마트에서 밑반찬 팔듯이 판매 하더라구요 종류도 많았는데 다 먹어 보지 못해서 맛이 궁금해요2. 블랙
'21.1.28 8:03 PM (211.196.xxx.33)저도 블랙 올리브에 꽂혀서
한번 먹으면 계속 당겨서 무한정 먹게 도네요
몇년 됐는데 질리지가 않네요3. 너무
'21.1.28 8:05 PM (223.62.xxx.212)짜던데.
씻어서 먹어요 저는4. 저도요
'21.1.28 8:11 PM (180.68.xxx.100)장아찌처럼 먹습니다.
5. aaa
'21.1.28 8:14 PM (1.127.xxx.61)짠기 다 빼서 밍밍하게 먹는 데 큰 거라 가격이 있어 줄였어요
6. ㅇㅇ
'21.1.28 9:54 PM (124.50.xxx.153)좋아하시는 분들
코로나종식되고 이태리여행가셔서 수퍼나 길거리장에서 살짝 절인 올리브 드셔보세요
초록색 싱싱한걸로..
병이나 캔에 든거 말구요
사랑하게 될거예요
레드와인 땡기네요7. ᆢᆢ
'21.1.29 7:02 AM (116.121.xxx.144)코로나 종식되어 터키 이스탄블 가시거든
에이뇌뉴 선착장에서 아시안 지구로 가는 배를 타요.
출근 배 같은 엄청 큰 배를 20분 정도 타면서 바다에서 보는 이스탄블을 구경해요.
아시안 지구에 도착하면 살짝 오른쪽 위로 걸어가요.
설명이 애매하지만 그렇게 10분 정도만 걸어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거기 재래시장이 나와요.
크고 다양하고 재밌어요.
거기서 파는 올리브가 참 맛 있고 싸요.
식사용 빵에 같이 먹으면 너무 맛 있어요.
거기까지 못 가시면 까르푸에도 1파운드씩 팔아요.
추천합니다.8. 흐으
'21.1.29 10:03 AM (221.153.xxx.79)넘 맛나죠
올리브 많이나는 나라들.. 저는 스페인에서 아무데서나 그냥 주는 울나라 김치처럼.. 다 맛있더라구요.
코스트코 대용량 맛있었는데 요새는 물컹물컹 맛없어서 ㅜㅡㅜ 슬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