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방 칼들 어디에 꽂으세요?

칼칼 조회수 : 2,591
작성일 : 2021-01-27 11:33:31
오래된 나무 칼블럭이 찜찜해서 바꾸려고 하는데요,
어떤 거 쓰시나요?
이거 참 좋다 하는 거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IP : 14.52.xxx.2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케아 자석
    '21.1.27 11:35 AM (124.199.xxx.253)

    이케아에서 나오는 칼이 붙는 블럭이 있어요.
    첨에 남편이 해준다고 할 때 암 생각 없었는데
    써보니 편하고 좋아요
    다만 벽에 고정을 해서 써야 합니다.

  • 2. 씽크대에
    '21.1.27 11:36 AM (61.253.xxx.184)

    고정돼있는 칼꽂이에 꽂아요.

    칼이...아무래도 사고요인이 많아서
    보이는데는 가능하면 칼을 안두고 싶더라구요. 나이드니

  • 3. 건조대에..
    '21.1.27 11:37 AM (222.102.xxx.75)

    애들 어려서 칼 손댈까 무서워
    상부장 아래 달린 그릇 건조대 제일 끝에
    두고 쓰던게 습관이 돼서 다 큰 지금도 그래요

  • 4.
    '21.1.27 11:41 AM (59.27.xxx.107)

    저도 윗분들처럼 보이는 곳에 두지 않고 깨끗하게 씻은후 물기 마르면 바로바로 제자리에 넣어서 숨겨둡니다. 작은 과도들은 서랍안쪽에 칼만 넣어두는 함에 넣고 식도는 씽크대 문에 있는 칼꽂이에 꽂아둡니다. 겁이 많아서 그런가? 씽크대 하부에 있는 보일러 조절기 a/s기사라도 방문 하게되면 칼은 보이지 않는 곳으로 숨겨둬요.

  • 5. 둘쓰
    '21.1.27 11:43 AM (59.6.xxx.130) - 삭제된댓글

    자주 쓰는 칼은 이케아 국수꽂이 같이 생긴 거에 꽂아 쓰고요.
    https://www.ikea.com/kr/ko/p/ikea-365-knife-block-30286398/

    잘 안 쓰고 보관하는 건 싱크대 안에 넣을 수 있는 트레이에 넣어뒀어요.
    https://www.ikea.com/kr/ko/p/variera-knife-tray-white-80271200/

  • 6. ..
    '21.1.27 11:45 AM (59.6.xxx.130)

    자주 쓰는 칼은 이케아 국수꽂이 같이 생긴 거에 꽂아 쓰고요.
    http://www.ikea.com/kr/ko/p/ikea-365-knife-block-30286398/

    잘 안 쓰고 보관하는 건 싱크대 안에 넣을 수 있는 트레이에 넣어뒀어요.
    http://www.ikea.com/kr/ko/p/variera-knife-tray-white-80271200/

    저도 이케아 자석 칼 블럭하고 싶었는데 남편이 싫어해서 못했어요.

  • 7. 저도 싱크대
    '21.1.27 12:00 PM (202.8.xxx.103)

    헹켈 나무꽂이에 꽂다가
    스테인레스 칼 꽂이도 사서 바꿔봤다가
    다시 싱크대에 붙어 있는 칼 블럭이 꽂고 있는데요,
    요즘 자꾸
    헤이테르인가 그 윤스테이 나온 칼꽂이,도마세트와 칼 세트가 눈에 아른아른
    저는 윤스테이 나오기 전부터 보고 있던 제품인데,
    가격이 사악해서
    보고만 보고만 있답니다.
    빅 세일 기대했는데 PPL까지 나와서 맘 접었네요 ㅠㅠ

  • 8. ㅁㅁ
    '21.1.27 12:1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쓰고 나서 그릇 건조대에서 말린 후 서랍에 넣어요
    칼이 눈에 보이는것 안좋아해요
    타인이 집에 들어 올때는 칼 부터 숨겨요 ㅎㅎ

  • 9. ..
    '21.1.27 12:22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저는 자석 벽에 붙여서 칼 붙여 쓰는데 너무 편해요.
    정면 아니고 벽 쪽으로 붙여서 딱히 눈에 안띄고 좋아요
    자주 쓰는 칼 2개만 붙이고 나머지는 서랍에 넣었어요.

  • 10. 기사에
    '21.1.27 12:31 PM (220.122.xxx.137)

    인터넷으로 본 기사에
    흉기가 될 칼은 보이지 않게 둬야 한다고
    강도가 들면 그 집에서 보이는 칼을 흉기로 사용 한다고 했어요.
    그 기사 본 후로는 과도와 빵칼도 잘 안 보이게 뒤쪽에 둬요.

  • 11. 저도
    '21.1.27 12:47 PM (121.165.xxx.112)

    별로 믿지는 않지만 풍수지리에도
    칼은 보이지 않는 곳에 두라고 하던데
    저 역시 칼이 드러나 보이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
    서랍에 넣어두고 써요.

  • 12. 아줌마
    '21.1.27 12:48 PM (121.145.xxx.158)

    나무 칼블럭쓰다가 며칠전에 jaju에서 스텐으로된거 샀어요 가볍고 밑에가 뚫려서 세척도 쉬울거 같고 19900원. 근데 칼도마꽂이예요. 전 만족해요.

  • 13.
    '21.1.27 12:49 PM (223.62.xxx.226)

    마리슈타이거 인가... 거기에서 나오는 블럭 다 빼서 씨을 수 았고 칼날 안보이고

  • 14. 미니멀
    '21.1.27 1:48 PM (118.235.xxx.20)

    원래는 헹켈 나무블럭에 가득 칼들 넣어놓고 보관했는데, 과감히 다 치우고, 주로쓰는 큰칼, 과도, 칼갈이봉. 딱 3개만 서랍에 넣어놓고 쓴지 어언 5년.

    하나도 안불편합니다.

    헨켈 블럭은 버렸고, 남은 칼들은 아직도 따로 보관중인데, 꺼낼일이 없네요. 없으면 없는데로 살아지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7 중산층 가족인데요 보미 02:32:02 18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n우라리 02:20:47 110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3 02:12:42 198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ㅇㅇㅇ 01:45:52 629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583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42 ... 01:28:31 1,416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579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1 대통지우기 01:08:26 286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2 Adg 00:59:48 507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1 ㄱㄴㄷ 00:59:27 495
1804577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1,406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416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9 ㅇㅇ 00:40:28 1,091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320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361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445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513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진주 00:27:18 1,457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3 초보엄마 00:25:18 521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835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844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851
1804565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00:09:02 1,427
1804564 대통령의 트윗 6 윌리 00:01:10 963
1804563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11 ㅇㅁㅇ 2026/04/11 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