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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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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BCBG 브랜드 옷 어떤가요?

오랜만에 조회수 : 4,355
작성일 : 2021-01-26 15:41:36

이 브랜드에서 한번도 옷을 사본적이 없네요

지나가다 여기 매장에서 울 100 헤링본 자켓을 입어봤는데

가볍고 잘 맞더라고요

가격이 다른 브랜드에 비해 살짝 높던데 가격 대비 어떤지요?

어제 본 자켓은 눈에 계속 아른거리네요 ~

IP : 117.110.xxx.9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6 3:43 PM (119.198.xxx.247)

    얌전하고 격도있고 브랜드는 괜찮아요
    오래입어도 원단도 좋고
    좀 가격은 있어요 자켓이면 60정도하겠네요

  • 2. .....
    '21.1.26 3:44 PM (61.83.xxx.150)

    좋아하는 옷인데
    비싸긴 해요
    원단 좋은 편이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아해요

  • 3. ..
    '21.1.26 3:46 PM (175.192.xxx.178)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아요.
    정말 좋아하는데 살이 쪄 못입고 있네요.ㅠ
    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올해는 입으려고요

  • 4. 약간
    '21.1.26 3:48 PM (222.106.xxx.155)

    올드한데 품질은 괜찮아요.

  • 5. ..
    '21.1.26 3:49 PM (220.75.xxx.108)

    유행을 타지 않는 무난한 디자인에 옷감이 좋은 브랜드...

  • 6. ....
    '21.1.26 3:58 PM (121.140.xxx.149)

    튀지 않고 무난한 옷들이죠.. 그래서 즐겨 입는데...
    신상은 비싸지만 한철 지나면 가격 많이 다운 됩니다.
    작년 겨울에 코트 정가에 구매했는데
    같은 코트 컬러만 다른 옷으로 여름에 60% 다운해서 구매했네요.

  • 7. 보통
    '21.1.26 3:58 PM (222.96.xxx.44)

    적당한 직장인 브랜드느낌
    썩 이쁜것도 썩 세련된것도 아닌ᆢ
    평범브랜드

  • 8. 한국에서는
    '21.1.26 4:01 PM (223.38.xxx.129)

    그 디자인에 품질에 그 가격 받으면 날강도죠.
    하긴..삐에르 갸르뎅 우산이 널려 있는 나라니 뭐..

  • 9. ㅇㅇ
    '21.1.26 4:12 PM (112.150.xxx.151)

    요즘 디자인이 많이 올드해졌어요.ㅠ

    그래도 품질은 좋다고 봅니다.
    한번 사면 오래 잘 입어요.
    아울렛 이용하면 되죠.
    신상도 곧 할인 내려오던데요.

  • 10. ㅇㅇ
    '21.1.26 4:13 PM (118.235.xxx.224)

    옛날에 비해서 디자인도 원단 재질도 별로예요

  • 11. rosa7090
    '21.1.26 4:13 PM (219.255.xxx.180)

    아줌마 느낌이요. 40~50대..

  • 12. 오랜만에
    '21.1.26 4:15 PM (117.110.xxx.92)

    43이라 아줌마긴 해요 ㅎㅎ 사이즈는 55인데 입으면 선생님 같은 스타일이긴 해요
    그래도 깔끔하고 착용감이 좋아서 잘 입겠다 싶더라구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

  • 13. ...
    '21.1.26 4:21 PM (175.125.xxx.61)

    BCBG브랜드가 두가지던데..

    하나는 키이스, 지금은 없어진 비꼴리끄 처럼 트레디셔널 풍이고..
    하나는 연령대가 좀 높은..데미안 풍?

    전자는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 14. ...
    '21.1.26 4:23 PM (110.70.xxx.210)

    90년대 브랜드 일거에요
    오래 가네요

  • 15. 95학번
    '21.1.26 4:23 PM (211.206.xxx.82)

    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이스, BCBG 원피스 1학년 때 부터 입고 다녔어요.
    더플코트, 모직자켓, 스커트 특히 저는 무릎선까지 오는 원피스를 좋아했는데, BCBG원피스는 그 당시에도 약간 줌마스러운 디자인이 많았어요(이런건 빼고)

    그 땐, 원단이 좋다는건 딱히 몰랐는데 - 제가 단정한 수녀룩을 좋아해서,
    지나고 보니 원단이 참 좋았네요

    요즘은...사이즈가 너무 작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당시만큼은 아니고, 그래서 되려 40대가 되니 안가게 되네요

  • 16. 저도
    '21.1.26 4:24 PM (118.235.xxx.244)

    저도 키이스랑 bcbg 좋아하는데
    솔직히 교회권사님 내지는 학교교장쌤 삘이에요.
    전 30대 중후반인데도 좋아해요.

  • 17. ...
    '21.1.26 4:43 PM (223.62.xxx.90)

    저 40후반인데 거기 옷이 좀 나이들어 보여요. 50대 중반 이후? 잘 고르면 모르겠는데 제가 입기에도 좀 그렇더라구요.

  • 18. ㅇㅇ
    '21.1.26 4:54 PM (218.156.xxx.121)

    아울렛 가면 항상 들리는 매장입니다
    튀지않고 단정하고 무난한..
    출근복으로 잘 입어요

  • 19. 그옷
    '21.1.26 5:23 PM (58.123.xxx.4)

    제가 50인데
    25살 정도부터 그런 얌전이 옷들이 좋았어요
    키이스 bcbg 비꼴리끄
    물론 그것말고도 다른 브랜드들도 유행따라 많이 샀지요
    지금 이 세브랜드의 옷이 거의 그대로 다 남아있고
    아직도 잘입어요
    더플코트, 라마롱코트, 팔부분 니트로된 가이거스런 자켓
    트렌치코트(싱글),캐시미어 케이블가디건, 체크주름스커트,헤링본 스커트 , 레이스면블라우스 등등
    잘 손질하고 보관 잘한 덕도 있지만
    일단 원단이랑 부자재가 엄청 좋고
    크게 유행을 안타고
    제가 스타일이 크게 바뀌지 않아서 인거 같아요
    베이지숏더풀코트는 대학간 우리딸도 입었어요

  • 20.
    '21.1.26 6:28 PM (211.245.xxx.178)

    얌전해서 좋아해요.ㅎㅎ

  • 21.
    '21.1.26 7:06 PM (222.109.xxx.155)

    20대부터 입었는데 출근복으로 좋아요
    지금은 50대
    옷도 같이 늙어가네요

  • 22. 무~난무난~
    '21.1.26 8:37 PM (118.235.xxx.55)

    몇 십 년 전엔 디자인 원단 괜찮았는데
    그 때 비해 질이 많이 떨어졌음 가격도 더 내려가야 함.

  • 23. 괜찮아요
    '21.1.26 8:58 PM (59.31.xxx.34)

    전 이 브랜드 좋아해요.
    근데 좀 비싼게 탈이죠.

  • 24. 무난해요
    '21.1.26 10:44 PM (58.232.xxx.191)

    품질도 가격도 아주 비싸지도 그렇다고 싸지는 않은......
    제가 거기 원피스 좋아하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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