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공립 장애통합어린이집 학대 사건 ㅠㅠ

ㅠㅠ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21-01-25 16:39:44
어린이집 중 그나마 처우가 좋다는 국공립, 그것도 장애통합어린이집에서 단체로 이런 짓을 벌였다는 것에 통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제 아이 역시 발달지체로 특수교육대상자이며 asd의 경계선에 있는 아이라 이 사건을 보고 그냥 보고 지나칠 수 없었어요.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아무 힘이 없는데...

청원 동의 수가 저조하더라구요.
청원 글에 동의한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이 사건에도 관심을 주셨으면 해서 기사 링크와 청원 링크를 올립니다...



"학대의심 정황 CCTV 분량만 100기가"..본격 소환조사
https://v.kakao.com/v/20210121144608358

장애아동 믿고 맡겼는데 상습학대 정황…경찰 수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467322?sid=161

장애아동 머리채 잡고 물 뿌리고...보육교사 전원 입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540547

"장애아 때리고 머리채 잡고"…인천 국공립어린이집 학대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316837?sid=102



피해아동 어머니의 청원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HFagaC
IP : 211.36.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에 링크가...
    '21.1.25 4:40 PM (211.36.xxx.43)

    "학대의심 정황 CCTV 분량만 100기가"..본격 소환조사
    https://v.kakao.com/v/20210121144608358

    장애아동 믿고 맡겼는데 상습학대 정황…경찰 수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467322?sid=161

    장애아동 머리채 잡고 물 뿌리고...보육교사 전원 입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540547

    "장애아 때리고 머리채 잡고"…인천 국공립어린이집 학대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316837?sid=102



    피해아동 어머니의 청원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HFagaC

  • 2. 원장
    '21.1.25 5:08 PM (175.223.xxx.204)

    원장한테 받는 스트레스를.
    아이들한테 풀었네요
    국공립원장 공무원시험처럼
    시험보고 뽑아야해요

  • 3. 호이
    '21.1.25 5:15 PM (218.234.xxx.226)

    보육교사...진입장벽이 너무 낮아요. 아무나 자격증따고 아무 생각없이 취업하고

  • 4.
    '21.1.25 5:20 PM (61.253.xxx.184)

    저들이 잘못했는데...

    저 선생들은 원장이나 학부모들로부터 스트레스 안받았는지
    그것도 조사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지인중에 어린이집 보조교사 하는 사람 있었는데
    선생들이나 그런 사람들한테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스트레스 받는다고 애한테 풀면 안되는건 맞구요.

    그리고 예전에 장애아동교육하기위한 교사되기위해 독일인가 가서 공부한 사람이 책 쓴적이있는데
    장애아동을 돌보는 전용학교?에서도 장애심한 아이는 다 맡기 꺼려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냥..그렇다구요...여러측면에서 봐야할 필요가 있는 사건인거 같아서요.
    특히 저기는 장애통합어린이집인 모양인데,,,,더 많은 문제가 있을거 같아요.

    여러각도로 사건을 자세히 파헤쳤으면 좋겠네요

  • 5.
    '21.1.25 5:37 PM (27.160.xxx.144) - 삭제된댓글

    장애아전문 국공립에 며칠 갔었는데 신고 하고 싶더라구요
    중증 장애아들 방치...
    교사들 모여서 수다떨고 제가 애들 건사하니
    그냥두라고 왜 설쳐? 하는느낌...
    겨우 목 가누는 애 전용의자에 앉혀 놓고
    거울 앞에두기 거울 보는거 좋아한다고...
    이야기 해 주고 관심 주면 웃는 아이인데 하루 종일 거울 앞에서 자기 모습 보며 방치 ㅠ
    암튼 잉금님귀는 당나귀귀 입니다 ㅠ

  • 6. ㅇㅇ
    '21.1.26 3:07 AM (211.36.xxx.137) - 삭제된댓글

    어느 직업도 이용자에게 스트레스받는다고 고문 수준의 학대를 가하진 않아요. 저항할 수 없는 약자니까 학대하는 거죠.
    1년 만에 처음 CCTV 확인하신 분이면 굉장히 양호하신 학부모라고 생각돼요. 제 주변에는 그리 까다로운 분 안 계세요. 오히려 눈치를 보고 살죠. 저도 마찬가지구요.
    얼마나 사회적 최약자들에 대한 인식수준이 낮은지 댓글을 보니 아주 잘 알겠어요.

  • 7. ㅇㅇ
    '21.1.26 6:52 AM (211.36.xxx.167)

    댓글 읽고 참 황당합니다
    뭐라 길게 달려다가 말았는데 댓글 다신 분이 생각하는 진상 부모들을 피해아동 부모들에게 투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 8. ...
    '21.2.26 12:43 AM (222.112.xxx.123)

    넘 충격적이라 말이 안 나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28 요즘 아파트들 전월세 없어요. 정말 심각해요. dd 15:28:34 91
1805127 아들래미가 지각을 했습니다. 1 ... 15:27:44 130
1805126 퇴사할때 선물 고민인데요 선물 15:26:14 57
1805125 두릅전 맛있네요. 1 . 15:26:09 80
1805124 미국주식 양도소득세때문에 못하겠어요 3 ㅇㅇ 15:24:06 225
1805123 서울 26도인데 옷차림 다양해요 3 지금 15:21:31 290
1805122 日 지지 세력서 7600만원 수수…'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 2 15:15:55 216
1805121 주식 몽땅 팔까요? 4 고민 15:15:32 746
1805120 마운자로 3주차 들어갑니다 6 ... 15:09:22 372
1805119 여성전용 운동센터 커브스 창업생각있는데 요즘 별로일까요? 9 신장개업 15:08:21 451
1805118 차단 당한건가요? 3 알려주세요 15:05:14 621
1805117 물려받은 1 애물단지 15:01:47 282
1805116 운전면허증 갱신 사진 폰으로 찍어도 되나요? 3 이제 15:00:54 267
1805115 서울 아파트 매매 궁금해요 5 ... 14:59:20 363
1805114 이사로 좋아하는 물건 처분하려니 맘이 허하네요 .. 14:58:20 309
1805113 전세 진짜 없군요 26 ㄱㄱㄱ 14:57:13 987
1805112 박은정의원이 할머니 닮았나보군요-펌 3 사랑하는 할.. 14:54:48 585
1805111 이스라엘 여조 휴전 반대 14:49:37 422
1805110 오늘부로 다짐했어요 시댁갈때 빈손으로!! 16 ,, 14:49:13 1,559
1805109 파김치에 배 넣어도 13 ... 14:45:19 480
1805108 김진태가 강원도에 애정이 있어서 또 나간대요 3 14:42:27 468
1805107 우울증인지 봐주세요 7 .. 14:38:11 732
1805106 마운자로 언제까지 맞을 생각이신가요? 7 ddd 14:38:08 559
1805105 5월이 다가오고 있어서 하는 말인데... 17 솔직히 14:31:15 1,697
1805104 평택을 선거구엔 16 여러분 14:31:06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