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하고 계신가요?
코로나 확산을 위해 불철주야 또 작전 중이신가요?
숨어서 뭔 짓을 하고 있는건지 불안해 죽겠습니다.
지난 1년 개독여러분들의 사활을 건 감염확산의 활동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개독에 의한 개독을 위한 개독의 코로나확산이 성공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코로나의 시작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코로나 확산을 선두에서 이끌었고 그 결과 대한민국의 코로나는 개독이 다 했다는 평가를 받기에도 부족함이 없게 되었네요.
언제까지 국민들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쥐고 좌지우지 할 것인가요
누가 당신들에게 개독발 살인면허를 허가 했나요.
속수무책 당하고만 있으니 희열이 느껴집니까?
나 혼자서라도 선전포고를 해야하지 않나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 한 마디 씁니다.
당신들의 목적이 무엇이든간에 이제 그만 멈춰주세요.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언제까지 손 씻고 마스크 하는 것만으로 당신들의 처분을 기다려야 하는게 맞나요?
끝이 없는 이 기다림에 지쳐 갑니다.
할 수만 있다면 개독여러분의 숨통을 죄다 끊어놓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고 불안합니다. 더 분노를 유발하지 말고 이제 그만 멈추세요 제발!
당신들의 미친 질주를 막을 수만 있다면 기꺼이 엎드려 빌겠습니다.
이제 그만 멈춰주세요 개독여러분 부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애하는 개독여러분
묻는다! 조회수 : 908
작성일 : 2021-01-25 13:27:29
IP : 223.62.xxx.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25 1:42 PM (211.193.xxx.69)작년 8.15때 개독들과 판사 쓰레기가 합작해서 집회를 통한 코로나 퍼뜨리기 전략을 아주 잘 구사했죠
덕분에 전국에 코로나 불씨를 쫙 뿌려났구요
오는 3.1 집회도 볼만 할겁니다
판사 쓰레기가 또 코로나 퍼뜨리라고 전광훈 풀어줬고
전광훈은 얼마나 벼루고 있을지..2. 개독을
'21.1.25 3:05 PM (121.154.xxx.40)싹 쓸어서 우주로
3. 저개독
'21.1.25 3:28 PM (211.227.xxx.137)원래 개독이었고 나중에 천주교회도 다니고 절에도 다녔는데 기본은 개독입니다.
그런데 목사님을 믿는 개독이 문제이지 열려있는 개독도 있습니다.
물론 열린 개독이 많지는 않지만... ㅠ.ㅠ4. 저개독
'21.1.25 3:29 PM (211.227.xxx.137)목사님도 장사거든요.
여기 자영업자들 불쌍하게 생각하는 분들 많던데 좀 그런 쪽으로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요?5. 헐
'21.1.25 6:15 PM (211.58.xxx.158)윗분 목사 장사 하라고 국민 생명 담보로 하나요
자영업자는 세금이라도 내지
교회가 세금 내나요?
어우 잔짜 이러니 개독이 욕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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