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입양해서 8개월만에 학대로 죽인다는거
딱 한달만에 정이 확 식어 소모품 소비하듯 하루하루 서서히 죽이는거요
장난감이라면 오래 갖고 논건가요?
그래놓고 감추기는 커녕 주위에다 관종처럼 정이 안간다
매운걸 먹인다 울어도 들여다보지 않는다 수면교육이다
내장이 터지게 밟고 던져놓고.애를 안다가 떨어뜨려??
냄새도 이상한 이유식 끓여 식히지도 않고
밥도 숟가락 포크 쑤셔넣고 (매 타작은 기본이었을)
여기저기 안먹는다 징징징
퍽이나 애를 잘도 안아줬겠다
발에 채이면 채인다고 퍽퍽퍽...
운다고 퍽퍽퍽... 음식 안 넘긴다 퍽퍽퍽...
애가 짐승도 아니고 불 꺼진방에 방치하고 지들 좋은데 다 다니고
가끔 보여주기식으로 여기저기 성한데 없는애라도 끌고 다니며 사각지대 골라 학대
이걸보고 분노가 없으면 이 시대 엄마가 아니다
1. 가장
'21.1.25 10:09 AM (124.49.xxx.61)잔인한 사건 같아요.
말못하는.아기를 고문한 여자2. ...
'21.1.25 10:10 AM (180.230.xxx.69)외할머니 설교하는거보니 제정신이 아니던데.. 천애고아 길러주고 먹여줬다 이런식으로 설교하던데 집안이 모조리 제정신이 아니예요..
그러니 장하영같은괴물이태어나지 친딸도 곱게 안보이는데누군 옹호하더군요3. 주로 안보이는 곳
'21.1.25 10:11 AM (119.71.xxx.160)때렸을 거예요
겨드랑이 때려 뼈가 다 부서졌다죠
입안도 그렇고요
인간들이 아니예요4. 저도
'21.1.25 10:12 AM (175.115.xxx.131)망설이다 어제 다 봤는데,보면서 너무 힘들더라고요.
입양된 처음과 계속 변하는 정인이 모습,표정
저런 악마들 학창시절,어린시절은 어떠한 모습일까요?
고유정 이러이러했다는 글은 올리라왔는데,저 악마들은 동창도 없는지,올라오지도 않네요.
피해야할 군상들5. ... .
'21.1.25 10:13 AM (125.132.xxx.105)그게 8개월 동안의 사건이 아니라 그 양엄마의 천성인듯 싶습니다.
보통 여자라면 입양 못해요. 평생, 최소한 25년 이상 돌보고 지도하고 가능하면 사랑도 줘야 하는 대상.
이게 보통 짐인가요? 대부분 사람은 생각도 못할 일을 쉽게 하는 거부터 문제가 있어요.
아이가 없어서 아이를 소원한 것도 아니고 돈이 차고 넘치고 인성이 훌륭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무슨 독하게 준비된 음모한 범죄로 보여요.
어쩌다 그 작은 아이가 거기에 걸려들어서 그렇게 떠나야 하는지... 어른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크죠.6. ..
'21.1.25 10:16 AM (118.46.xxx.14)제 생각에는 이런 싸패 악마는 아무리 포장해도 가까운 사람들은 알았을 거라고 봐요.
뭔가 심상치 않고 섬뜩한게 있었을거예요.
그런 점에서 저는 양부도 다 알고 있었다고 보고
어쩌면 같이 폭행했는지 아니면 부인이 맘대로 하게끔 내버려뒀든지
여하간에 모를 수 없었다고 봐요.7. 애기엄마아니라도
'21.1.25 10:19 AM (175.208.xxx.35)정말 이 시대에 최고 잔인한 살인 사건 같아요.
꼭 살인범들 제대로 처발받길 바래요...8. ᆢ
'21.1.25 10:20 AM (58.140.xxx.103)양부도 살인자인데 구속가야죠
9. 천벌받아라
'21.1.25 10:24 AM (112.171.xxx.31)효용가치가 다했으니 필요가없었겠죠
계속 일상에서 학대하면서 우연을 가장한 사고사를 원했겠죠
그런데 애가 워낙 건강하니 죽지않으니.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자기들은 알죠. 천하에 고아 한테. 적극적인관심없는거
그러니 죽여도 어느누가하나 적 극적으로 나서서 사인을 밝히질 못할거라는 얼렁뚱땅 마무리로 계획
둘은 악마입니다.10. 개에대입
'21.1.25 11:37 AM (118.39.xxx.161)강아지도 저러면 학대 맞아요..
11. ..
'21.1.25 11:56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무슨생각으로 입양했을까 목적이 뭘까
지딸도 육아하면 육아가 사람 미치게 귀찮은건지 모르진 않았을텐데 그싫고 귀찮은걸 왜 자진해서 ..12. ㅁㅁ
'21.1.25 12:20 PM (180.230.xxx.96)그 조그만 아가가 이제 겨우 "맘마 " "엄마" 만 하는 아가를
뭘 훈계할게 있다고 때리나요 속도 모르고 그양부모 보고도 빵긋 웃었을텐데요 정말 하나님 믿는다면 사람눈이 무서운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 눈이 더 무서울법인데도 오히려 자기는 하나님 외엔 심판할수 없다니.. 어찌 어리고 예쁜 아가가 저런 악마에게 걸렸을까요
죽을정도면 말 다했죠13. 그래서
'21.1.25 2:08 PM (125.182.xxx.27)해준만큼 고대로 받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