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잘못된 선택을 하는걸까요?
뭘 하려고 할 수록 후회만 남아요. 돌아보면 그때 내가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들어요.
특히 안좋은 일이 생겼을때 최선을 다한다고 했던 일들이요.
더 이상 무엇도 하지 않고 흘러가는대로 살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무엇이 잘못된걸까요?
저같은 생각 하시는 분들 안계신가요?
늘 잘못된 선택을 하는걸까요?
뭘 하려고 할 수록 후회만 남아요. 돌아보면 그때 내가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들어요.
특히 안좋은 일이 생겼을때 최선을 다한다고 했던 일들이요.
더 이상 무엇도 하지 않고 흘러가는대로 살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무엇이 잘못된걸까요?
저같은 생각 하시는 분들 안계신가요?
선택에서
여자는 했던 일을 후회하고
남자는 안했던일을 후회한다더군요.
최선을 선택한다는건 거의 없다고 해요.
최악만 피하고 차선만 되어도 선방한거라고 하고요
인가바요..선택도 선택이고 결정장애에다...타고나는듯
이런 건 뭔가를 하려고 하는 사람은 늘 거쳐야 하는 걸림돌이예요.
뭘 하든지 후회가 없을 수 없나요??
또 언제나 100% 만족할 수는 없는거구요.
조금씩 나아지고 확률상 예전보다 진전하고 있으면 되는겁니다.
전 경제적인게 그래요
그래서 그냥 그쪽으로 포기
난 그냥 쓰기만할란다 나도 모르겠다 될대로되라 모드
지난 1년간 뭐 그전과 큰차이가없어요
진즉 이리살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