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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궁금한 이야기 80세 할머니를 마을 이장이 성폭행

뭐이 조회수 : 7,873
작성일 : 2021-01-22 22:47:57
할머니가 투석할 정도로 힘도 없는 노인이라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강간이 아니라니
어쩜 이렇게 다들 정인이 때도 그렇더니 자기 일 아니니까 피해자 관점이 아니라 기계적이고 형식적인 해석 일관 
정말 너무 더러운데 
여경찰 말도 참 
정인이 때 일하던 경찰이 생각나네요.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57162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388722/1/1
IP : 222.110.xxx.24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이
    '21.1.22 10:48 PM (222.110.xxx.248)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57162

  • 2. 뭐이
    '21.1.22 10:48 PM (222.110.xxx.248)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388722/1/1

  • 3. ㅡㅡ
    '21.1.22 10:53 PM (223.39.xxx.91)

    정신병자겠죠? 어떻게 80대 환자를...
    마을이 얼마나 엉망일까요 저런 ㅅㄲ는 뒤로 빼돌리는 공금도 많을거예요 안봐도 뻔~

  • 4. ㅠㅠ
    '21.1.22 10:53 PM (121.172.xxx.97)

    너무너무 끔찍한 일들이 많네요
    악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지 요즘 뉴스들.. 가슴이 답답해요

  • 5. ㅠㅠ
    '21.1.22 10:53 PM (211.108.xxx.29)

    인간쓰레기같은놈이네요 ㅠㅠ
    동네이장인데다 동종전과가있는놈이 어찌
    동네어르신을...
    쳐죽일놈
    강력하게 처벌받기를바랍니다

  • 6.
    '21.1.22 10:56 PM (112.148.xxx.5)

    그경찰 계장이란 x도 쳐죽여야겠네요. 지엄마가 그렇게
    당해도 그소리가 나올까..에라이 나쁜년

  • 7. ..
    '21.1.22 11:10 PM (88.192.xxx.181)

    저항했다가 죽을 수도 있는데... 설마 좋아서 했다고 생각하는 건가. 저런 뉴스 보면 남편 편드는 부인이 제일 이해가 안가더군요.

  • 8. ㅇㅇ
    '21.1.22 11:14 PM (211.36.xxx.165)

    성적 쾌락이 목적이 아니라 한 인간을 유린하는 거에 중독된거 같네요

  • 9. 젠장
    '21.1.22 11:15 PM (124.50.xxx.183)

    그러게요
    남편 편을들다니
    경찰도 뭐 저런게 민중의 지팡이는 무슨
    이장과 경찰 처벌받길 바래요

  • 10. ...
    '21.1.22 11:20 PM (61.72.xxx.76)

    님들이 80세면
    저항 가능할까요?
    주변에 80세 할머니들 보세요
    잡으면 바스라질 것 같은 분이
    대부분이에요
    어떻게 저항하나요 ...

  • 11. 저는
    '21.1.22 11:29 PM (124.80.xxx.123)

    그 영상 봤을때
    할머니가 몸이 딱 굳어서 멈춰버린 것 같았어요
    지병도 있으시고 연세가 80이신 분이
    이미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드셔서 그런상황에
    어쩌지도 못하고 깊은 공포에 영혼이 없는
    육체만 서있는. 앉아있는 느낌이요
    그냥 봐도 공포가 몸에서 나오던데요

    육성으로 욕이 터져 나오고 분노가 생기더라고요
    그런 미친놈 때문에 왜 힘없는 피해자가
    다 감당해야하나요
    경찰이란 것들은 왜 하나같이 똑같나요
    누구하나 세심히 살피고 도울 생각을 못하나요
    그 이장놈하고 경찰 똑같아요

  • 12. 저는
    '21.1.22 11:35 PM (124.80.xxx.123)

    이장놈이 저러고 다닐 정도면
    아내라는 사람도 똑같은 거에요
    정말 몰랐을까요
    이미 그 둘이 그 마을을 꽉 쥐고 뒤흔들고
    지냈을 가능성도 크죠
    이장이라는. 이장 와이프라는 감투로
    힘없는 노인들 위에서 대장노릇 하고
    살았을 거에요
    인간도 아닌 것들이 힘없는 사람들 속에서
    얼마나 잔인하고 공포스럽게 행동하고
    살았을지..,

    피해자 할머님 속이 얼마나 시커멓게 탔을까요
    그 사실을 자식에게 얘기하기 까지., ,

    제발 죄지은 것들 죄값 좀 받게 했으면 좋겠어요
    국민 세금으로 월급 받고 사는 경찰이라는
    직업을 가진자들이 자기 업무에 충실하고
    잘못 했을때 책임을 지게 하는 당연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13. 어떻게
    '21.1.23 1:14 AM (211.36.xxx.35)

    어머니같은 분한테 그럴 수가..
    그리고 그 할머니랑 면담해보고도 모르나요?
    전문가도 당한거 맞다는데...
    옥의 티가 그 아드님인지 1억 운운한게
    나쁜 놈에게 안좋은 빌미를 줬네요.
    딸도 공연한 소리를 해서 오해를 사고..
    할머니만 불쌍하게 됐어요.
    이번엔 항소했다니 제대로 조사해
    동네 힘없는 노인네들을 성추행한
    그 개만도 못한 자를 꼭 벌해주기 바래요.

  • 14. 못된..
    '21.1.23 2:08 AM (223.38.xxx.95)

    경찰들...
    악마 이장ㄴ 죄없다고 결론낼때 전문가들 의견도 안들어보고 지들끼리만 판단 하나봐요.
    그 장면보는데 너무 소름끼쳤어요.
    할머니 아픈 몸이라 몸까지 외소해서
    저항할 힘도 전혀 없겠던데요.
    짐승만도 못한 이장ㄴ 제대로 죗값 받길 바랍니다.

  • 15. 시골경찰
    '21.1.23 2:39 AM (116.41.xxx.162)

    그나물에 그밥....

    난 그래서 니골이 무섭다.

  • 16. 소란
    '21.1.23 6:58 AM (221.161.xxx.165)

    근대 저런일이 저할머니한테만 일어나는게

    아니라는게 문제예요.

    암암리에 시골에 홀로계시는 할머니를 성추행

    하거나 성폭행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역시나 아는놈들 소행이겠지요

  • 17. 12
    '21.1.23 10:52 AM (203.243.xxx.32)

    이장놈이 저러고 다닐 정도면
    아내라는 사람도 똑같은 거에요
    정말 몰랐을까요
    이미 그 둘이 그 마을을 꽉 쥐고 뒤흔들고
    지냈을 가능성도 크죠
    이장이라는. 이장 와이프라는 감투로
    힘없는 노인들 위에서 대장노릇 하고
    살았을 거에요
    인간도 아닌 것들이 힘없는 사람들 속에서
    얼마나 잔인하고 공포스럽게 행동하고
    살았을지.., 2222

    그 마을 사람들도 앙암리에 다 알고 있었을 듯..다 천벌 받으세요.

  • 18. 자식
    '21.1.23 11:46 AM (39.7.xxx.1)

    함머니 혼자사시는거 같던데
    그런일 당하시게 하면서도
    어느자식 모시고 가려고 하지않고
    돈운운하는거보니
    더기가 막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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