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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궁금한 이야기y, 80세 노인을 성추행...

... 조회수 : 12,057
작성일 : 2021-01-22 21:29:39
헐... 마을 이장이 혼자사는 80대 노인을 매일 찾아와 성추행하고 갔네요..
할머니 아들이 믿기지 않아 cctv 설치했더니 다 찍혔네요..
아우 추잡시런 인간....
IP : 58.234.xxx.22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장
    '21.1.22 9:34 PM (121.154.xxx.40)

    지가 마을 왕인줄 아는 시키들

  • 2. 아이고
    '21.1.22 9:34 PM (124.50.xxx.183)

    이장놈 입을 확 찢어버려야지
    그 아내도 똑 같네

  • 3. 인간
    '21.1.22 9:35 PM (124.50.xxx.183)

    아니고 짐승이네

  • 4. ...
    '21.1.22 9:40 PM (58.234.xxx.222)

    이장이 불기소 처리 됐다네요..
    근데 cctv상는 할머니가 순응하는 것으로 보일수도 있긴하네요.ㅠㅠ

    시골 사람들은 무조건 순진하고 정 넘치고 착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이해 안되요.

  • 5. 애잔
    '21.1.22 9:41 PM (223.62.xxx.149)

    80노인 추행할 곳이 어딨다고
    이정도면 진짜 추잡을 떠나서 애잔하다 쯧

  • 6. 모모
    '21.1.22 9:45 PM (180.68.xxx.34)

    근데 cc티비보니 할머니가
    저항을 좀하면 좋을텐데
    가만히 순응하는게
    좀께림척하긴하네요

  • 7. 죽을 듯
    '21.1.22 9:52 PM (211.54.xxx.182)

    윗님 지속적인 추행에는 무기력해져요 사람이....

    그 보복 같은 거 생각하게 되면...

    성폭행은 여자를 여자로 보는게 아니라 군림하는 목적으로 성폭행하는겁니다.

    나이 얼굴 불문 그냥 그 사람이 나에게 벌벌 떨고 그 사람을 찍어 눌렀다는 것에 만족해서 저지르는게

    성폭행입니다.

  • 8. ...
    '21.1.22 9:54 PM (1.234.xxx.84)

    장기간 성폭행으로 인해 체념 무기력 상태라 그렇다네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변호사 없이 소송을 했나 싶을 정도로 어이 없이 끝나 안타깝네요.

  • 9.
    '21.1.22 9:58 PM (175.119.xxx.29)

    뭐가 께름칙요?
    할머니에게 무서운 존재니까 그렇죠.
    계속해서 무섭다고 하던데 못보셨나요?
    무슨 반항을 해요 아무런 힘도 없고 약한 존잰데.
    게다가 5년 전부터 그랬다는데 계속 세뇌되고
    가스라이팅 당하면 반항 못하죠.
    그런 비슷한 사건들 많잖아요.
    전 할머니가 너무너무 불쌍해요.
    무기력한 모습이 더 안타깝더라고요. ㅠㅠ
    제가 딸이면 가만 안둘것 같아요.

  • 10. 와 C
    '21.1.22 9:58 PM (210.97.xxx.32)

    어떤 검새인지.
    아 빡쳐.

  • 11. ..
    '21.1.22 10:02 PM (61.98.xxx.139)

    할머니는 일주일에 세번씩 투석을 받는다고 해요.
    저항할 기운도 없고 폭력행사할까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던거죠.

  • 12. 어휴
    '21.1.22 10:06 PM (124.80.xxx.123)

    저 시골이 고향이지만
    시골이 은근 폐쇄적이에요
    그나마 젊은 사람이나 가족 또는 남편 아들이
    같이 살거나 근처에 살면 좀 낫지만
    저렇게 혼자 계신 분들은 정말 힘들어요
    젊었을때는 힘이라도 있어서 어떻게 대응이라도 하죠
    연세드신 분들 몸도 약하고 심리적으로도 힘든데
    고향 마을에서 저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응하기도 힘들어요 처음엔 뭣모르고 어어
    하다 당하고 나중엔 그거 가지고 협박하고 겁주고.
    주변에 알린다 자식들한테 이런일 내보이면
    창피하고 욕보인다고 별별 협박을 했을껄요?
    늦게라도 할머니가 자식들한테 알리고 cctv설치라도
    한게 다행인거에요
    그럼에도 불기소 처리를 한 미친것들이 문제죠
    정말 피해자가 도망다녀야 하는 현실이
    분노스럽네요 진짜
    이장놈 새끼 더러운 ...얼굴 다 알려져서
    얼굴 못 들고 다니고 어디 멀리 보내버려야 하는데
    저런 미친놈 때문에...

  • 13. 피해자
    '21.1.22 10:18 PM (119.56.xxx.92)

    피해자의 나이 행동 뭐 이런 것은 일반인들의 시각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성추행 폭행하는 인간들은 성을 일반인들과 달라요 도착증입니다
    약자 앞에서만 지 혼자 즐긴다고 지랄하는 것입니다
    그 마누라 앞에서는 지는 즐겁지 않고 남을 괴롭해야 즐겁다고 환각에 빠지는 놈입니다
    동네가 직장과 같아요 피해자는 생각이 많아요 나만 입 다물면 다 조용하니까
    입만 다물면 조용하니까 그 선 하나를 넘기 위해 얼마나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하는지
    힘들지만 이것이 동네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 입만 다물면 한편으로는 편하니까

  • 14. 다시고
    '21.1.22 10:22 PM (124.5.xxx.197)

    70년대에는 순결뺏겼다고 성폭행범과 결혼도 하고
    80년대만 해도 당하는 사람이 소문날까봐 쉬쉬하고 다녔어요.
    그 세월을 살았는데 판사가 저딴식으로 판결을?

  • 15. 피해자
    '21.1.22 10:29 PM (119.56.xxx.92)

    부산 판사직을 가진 사람이 대낮에 고ㅊ 를 내놓고 돌아다니는 것이 도착증입니다
    피해자에 대한 말은 필요없습니다 어린이를 남자를 자애인을 피해자는 그냥 피해자입니다
    당신의 일반적인 성에 대한 가치관을 범인과 동일시 하지마세요
    피해자는 더 괴롭고 더 혼란스럽습니다 평생 내면에 작욕합니다 정상적인 삶이 어려워요

  • 16. 드런새끼
    '21.1.23 12:46 AM (116.39.xxx.162)

    꼭 죗값 다시 받기를

  • 17. 저 놈
    '21.1.23 6:24 PM (180.230.xxx.233)

    그 할머니 뿐 아니라 다른 할머니들도 농락한 것같은데
    이번에 제대로 벌을 받게 해야합니다.
    할머니들 피해 입을까 쉬쉬하며 얼마나 수치스럽고 힘드셨겠어요.
    진짜 인간도 아니죠. 얼굴 다 공개해야돼요. 저런 인간은..

  • 18. ...
    '21.1.23 6:34 PM (92.238.xxx.227)

    할머니가 마을을 떠날거라고 하더라구요. 동네 다른 할머니 얘기하는데 혼자사는 할머니 많은데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이장이평소에도 얘기하면서 몸에 손대고 허벅지 주무르고 한다고 하잖아요. 처음 cc tv에 보면 의아해 할 수 있지만 생각해 보면 지속적 성폭행에 그냥 얼른 지나갔으면 하는 순간일 것 같더라구요. 처음에는 저항했겠죠. 저같아도 괜히 반항했다 죽일까봐 무섭고요. 할머니보거 꽃뱀이라니 .. 정말 황당하더군요. 개변태 이장새끼.. 자기가 시험에 들었다니 .. 그런 말하는 거보면 개독인거 같기도 .. 각서쓰고 어디서 법률 상담 조언을 받았겠죠.

  • 19. 시골동네
    '21.1.23 6:41 PM (223.62.xxx.176)

    먼친척이라서 일터져도 숨겨주고 쉬쉬하고..
    가끔 농약사건 나고 하는거보면 정뚝떨.
    할머니 너무 안되셔서 가슴 아팠어요. 그 와중에 cctv화면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거 아닌가요.

  • 20. 짐승만도 못한 ㄴ..
    '21.1.23 6:50 PM (180.70.xxx.31)

    어린이와 노인분들 성추행을 같은 맥락에서 봐야한다네요.
    그만큼 저항 할수가 없는거죠.
    이장놈 덩치도 크고 힘도 쎄겠더구만 그걸 어떻게 당하겠어요.
    그영상보는 순간 너무 끔찍하고 소름 끼치더라구요.
    할머니는 많이 아프셔서
    몸도 마르고 숟가락들 힘도 없다는분이 체념을하고 계셨던거죠.
    이사건 공론화 되어서 할머니 한을 풀어 드려야합니다.
    마음의 상처는 영원히 안 풀리겠지만...
    이러니 경찰이 신뢰를 얻지 못하는겁니다.
    짐승만도 못한 이장새끼...
    예수 믿는 모양인데 지옥불에나 떨어져라.

  • 21. **
    '21.1.23 7:08 PM (39.123.xxx.94)

    아.. 저는 이 방송 못 봤는데..
    이장놈이 몇 살인가요?
    어떻게 80대 노인을? 와....

  • 22.
    '21.1.23 7:16 PM (119.69.xxx.95)

    어제 보고 혈압올라서 ㅡ.ㅡ
    할머니는 Cctv 설치한 거 아셨어도 반항하는 시늉도 못하시더라구요. 반항하는 게 찍혀야 본인이 유리할 거라는 생각조차 못하시는 거 같아 더 속상했어요. 그냥 매번 당하던대로 당한 거.ㅜㅜ
    끼리끼리 아주 똑같은 마누라 만났던데 쌍으로 벌받길.

  • 23. 성욕
    '21.1.23 7:46 PM (118.235.xxx.205)

    식욕과 같아 매일 같은 음식먹음 지겹죠.
    어린이부터 심지어 영아부터 노인까지
    코드맞는 인간들끼리 만남 자랑거리일듯
    성도착증 무서워요. 50대 시골가면 어쩌냐는 글에
    혼자살면 60대 노인도 성폭행 당해 말리는 답글
    있었는데 돌아가신 분께도 호기심으로 성폭행하고도
    남겠어요. 살해 후 시신에 가하는 경우도 있죠.
    80대는 미군들 얘기였나? 솔직히 들어보질 못했는데
    사회에선 잘생기고 못생기고 성별 나이 다 떠나 누구든
    어떤상황에서든 당할 수 있는게 성폭행이라고 고정관념
    버리고 살아야겠습니다. 할머니께 정신적 손해배상하고
    죄 달게 받고 그 놈이 그 동네 떠야죠.

  • 24. 음..
    '21.1.23 8:28 PM (121.141.xxx.68)

    미국드라마 로앤오더인가 거기서도 노인들만 성폭행하는 넘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시체강간도 하면서 즐기는 미친것들도 있구요.
    진짜 성관련해서는 상상초월 이상한것들이 많습니다.

    무조건 젊은여자 야하게 입은 여자 이런여자들만 대상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오히려 젊고 야하게 입은 여자들보다 무기력하고 쉬운 대상을 더 공격한다는거죠.

  • 25. 어제
    '21.1.23 8:47 PM (182.224.xxx.120)

    본방송 못보고 이슈화되길래 유료결재해서 봤는데
    완전 미친놈이고 그 와이프가 더 미친 여자더군요.

    진짜 시골에 혼자사는 여자어르신들...잘 살펴보셔야할듯...

  • 26. 조드순이
    '21.1.23 9:42 PM (118.235.xxx.205)

    여자도 이해불가 같이사는거 ㅠ
    여튼 기초수급까지 신청했다죠. 욕망대로 지르고
    사는 ㄴ임

  • 27. 정말 너무 나빠
    '21.1.24 12:39 AM (222.110.xxx.248)

    저 노인은 그냥 이제 어서 이 시간이 지났으면,
    저 짐승이 욕구 풀구 어서 가 버려서 안봤으면,
    저 시간이 너무 길구 어서 저 버러지 꺼졌으면,

    그런 자포자기 마음이었겠죠.
    일이년도 아니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 년이나 계속되는데 누구한테도 말할수도 없고
    말해도 도와줄 사람도 없고 혼자 속만 끓이다
    그냥 저 시간만 지나면 저 미친놈이 제 풀에 떨어져 나가면
    이 악몽같은 시간도 지나가니까 하고 있은 거죠.
    저 분한 심정을 어찌 다 말로 하겠어요.
    그간 욕보인 처참한 시간들을 생각하면 저 이장놈은 급살당하고
    아니 쉽게 못 죽고 고통 속에서 살다가 가고
    저 이장네 가족한테도 우환이 계속되길 빌어요.
    여기서도 많은 분들이 좀 빌어주세요.'사람들 말은 힘이 있다잖아요.
    여기 온 분들이라도 저 이장놈 가족 집안에 우환이 깃들길 빌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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