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생각이 나는데 일단 말투가 어색..이북스럽달까.
장미희는 왜 김세윤과 그렇게 잘 사귀다가
다른 남자랑 결혼을 할까요?
김세윤이 조건도 좋은거 같은데
참한 여자가 70년대에 남자랑 여행도 가놓고..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올라간다더니
연기도 가식적이고 청승맞고
지금 장미희 배우 훨 괜찮아졌네요.
그리고 문숙이 29세인데 40세 애딸린 후처자리 들어오는게 참 놀랍네요.
엄마 역할은 모두 한복입으시고
집에는 입주 도우미들이 있구요.
77년 tbc 청실홍실 드라마 보다가
드라마 조회수 : 1,877
작성일 : 2021-01-22 19:55:22
IP : 218.239.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때는
'21.1.22 8:00 PM (211.243.xxx.238)영화도 보면 말투가 그랬어요
지금은 드라마든 영화든
실생활처럼 자연스러운 말투지만
연극처럼 부자연스런 그런말투였거든요2. 그 드라마에
'21.1.22 8:10 PM (87.178.xxx.83) - 삭제된댓글문숙씨가 나오나요?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3. ㅇㅇ
'21.1.22 8:29 PM (218.239.xxx.173)유트브에 있는데 어떤분이 82에 링크해주셨어요.
문숙씨는 왈가닥으로 나와요 ^^4. ..
'21.1.22 9:15 PM (116.39.xxx.162)문숙씨는
그때도
앞,뒤 평면이네요.
날씬도 아니고 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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