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 욕설들으며 자랐고 결혼했어요
친정에서 해줄건 해주셨고요
맘에 앙금은 그대로에요 전화하면 퉁명스럽고요
친정이랑 사이안좋으신분들 전화 드리나요?
친정이랑 사이안좋으신분들 전화드리나요?
,,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21-01-22 16:12:18
IP : 223.38.xxx.9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22 4:18 PM (110.70.xxx.77) - 삭제된댓글수시로 연락하고 지내면 제 맘이 힘들어서 저에게 좋은 일 있을 때만 연락해요. 그럴 땐 엄마가 제 마음 상하는 소리를 해도 웃어 넘길 수 있거든요. 저희 같은 사람이 효도하려면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해요. 행복하시고 잘 사셔요...
2. ...
'21.1.22 6:10 PM (211.208.xxx.187)연락 안하면 안한다고 손주들 붙잡고 신세한탄 하셔서 1주에 한번 정도 의무감으로 전화해요. 물론 살갑게는 잘 안돼요. 그냥 감정 없이 말하면서 머릿속으로는 이래야 뒤가 편하지... 이러고 있어요.
3. ..
'21.1.22 8:21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전 부모님과 살면서 매일 자살하고 싶었었어요.
생신 명절 빼고는 연락 안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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