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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잘 해주면 지 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21-01-21 18:27:58
정말 그 멘탈 구조가 궁금하네요



일방이 일방적으로 도움을 준 사이인데



제 복이네요ㅎㅎ 이러고 있어요



도움 준 사람이나 지켜보는 남은 그렇게 말할 수 있어도



어떻게 본인이 저러죠??
IP : 223.38.xxx.2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1 6:32 PM (221.157.xxx.127)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할머니들밖에 못봤는데요

  • 2. 인복
    '21.1.21 6:32 PM (121.176.xxx.24)

    그게 인복 인 거죠

  • 3. 교회 다니는
    '21.1.21 6:33 PM (223.62.xxx.198)

    사람들이 그러죠.
    고맙다는 말 할 머리는 안 되고,
    맨날 감사일가 쓰고.
    그러면서 본인이 인복이 많다고 ㅋㅋ
    판단력 제로, 민폐.

  • 4. ~~
    '21.1.21 6:47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자기가 복이 많아서 이렇게 고마운 사람을 만났나보다
    정말 감사하다
    그런 말 아닌가요?

  • 5. ㅇㅇ
    '21.1.21 6:54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좀 뻔뻔한 사람인듯요
    저는 이게 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사람들 몇몇봤어요ㅎ
    옛날 촌지받던시절 촌지받으면서 하나님의 뜻이라고ㅜㅜ

  • 6. wii
    '21.1.21 8:06 PM (220.127.xxx.100) - 삭제된댓글

    능력이 부족해서 도움 받는다고 이야기하긴 싫으니 복이라고 말하는 거겠죠.

  • 7. ..
    '21.1.21 8:53 PM (220.127.xxx.193)

    그런 사람있어요. 자기나 착해서 복받는거래요. 남한테 푼돈 ㅆ는것도 아까워하는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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